음원만 냈다 하면 차트를 올킬 하는 인기 뮤지션 아이유음악뿐만 아니라 “프로듀서”,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나의 아저씨” 등 인기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아 명연기를 펼쳤다최근에는 7월 초 방송 예정인 “호텔 델루나”를 촬영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이런 그녀가 이번엔 부동산 큰 손으로 등장했다지난해 초경기 과천시에 있는 빌딩을 46억 원에 매입한 것에 이어 어떤 소식이 그녀를 부동산 큰 손으로 만들었는지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하자.

아이유는 지난해 8월 경기도 양평군의 2층짜리 주택(연면적 194)과 토지(대지면적 562) 22억 원에 매입했다경기도 양평군에는 아이유뿐만 아니라 다른 연예인들의 전원주택이 많다아이유가 이번에 매입한 주택 주변으로 연예인이 80명가량 이상 산다고 한다

 

양평에 터를 마련한 대표적인 연예인으로는 이영애나훈아강호동김수로감우성 등이 있다화려한 플래시에 지친 스타들이 공기 좋고 물 맑은 양평에 모여들고 있는 듯하다.

지난해, 아이유는 경기도 과천시의 빌딩을 46억 원에 매각해 부동산 투기 의혹을 받은 적이 있다. 2018 1월 아이유가 매입할 당시 가격은 46억이고 2019 1월 시세는 23억이 오른 69억으로 책정되었다아이유는 부동산 투기 의혹에 관한 입장을 밝힌 상태이고현재 이 빌딩은 어머니 사무공간과 후배 프로듀서들의 작업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직접 전했다.

 

지난 과천시 빌딩 매입 이후로 부동산 투기 의혹과 함께 주택 매입 이유에 대한 관심이 잇따랐다이에 아이유는 주말에 친할머니를 포함한 가족과 편안하게 쉬기 위해 구매한 것이라고 전했다어릴 적부터 어려운 집안 사정을 겪으며 할머니 손에 자랐던 아이유는 가족과 함께 있을 공간을 따로 마련할 정도로 가족에 대한 애정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아이유는 같은 해 11월 5일에 추가로 주변 땅 6필지(대지면적 1524) 8억 원에 매입했다부동산 전문가들은양평군 내에서도 입지 조건이 뛰어나다“, “시세에 맞게 집과 땅을 산 것으로 보인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아이유의 이번 주택 매입도 매우 성공적이었다고  볼 수 있다.


음악이면 음악연기면 연기뭐 하나 빠지는 것 없는 아이유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아이유의 부동산 매입 소식에 대해서도 모두 귀를 기울이고 있는 듯하다.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고 있는 아이유가 앞으로의 투자방법 또한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