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맥도날드를 갈 수 있는 지역을 ‘맥세권’이라 한다. 그런데 맥도날드는 일반인도 점포를 낼 수 있는 반면, ‘스세권’이라는 말을 유행시킨 스타벅스는 직영점으로만 운영하기에 일반인이 가맹점으로 창업할 수 없는 프랜차이즈다. 그러나 조물주 위에 건물주라는 농담처럼 건물주에 한하여 스타벅스 창업이 가능하다고 한다.

물론 건물주가 직접 운영하는 건 아니다. 그렇다면 대체 건물주는 어떻게 스타벅스를 창업할 수 있는 것이고 또 얼마나 수익을 벌 수 있는 걸까? 건물주만 자격 있다는 스타벅스 창업, 수익과 방법을 조금 더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