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의 대상 발표와 함께 결혼설이 같이 실검에 뜬 이유

‘2021 MBC 연기대상’ 남궁민 대상 받아
여자친구 진아름에게 “고맙고 사랑해”

2021 MBC 연기대상

배우 남궁민이 ‘2021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MBC와 웨이브가 150억 원을 투자해 제작한 드라마 <검은 태양>의 주인공을 맡은 남궁민은 몸을 사리지 않고 액션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시청자들에게 유력한 대상 후보로 거론됐죠.

검은태양

대상을 수상한 남궁민은 “’검은 태양’을 시작해 주신 박석호 작가님 고생하셨다. 김성용 감독님과는 촬영 전부터 한두 시간 이상 꼭 통화했는데 현장에서 웃는 얼굴로 이끌어주셨다”라며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함께 연기한 배우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한 남궁민은 마지막으로 공개 열애 중인 진아름에게 “아름, 내 곁에 항상 있어줘서 고맙고 사랑해”라는 소감을 남겼는데요.

남궁민, 진아름 인스타그램

작년에도 남궁민은 드라마 <스토브리그>로 SBS 연기대상을 받은 후 진아름에게 “너무 오랜 시간 제 옆에서 절 지켜주고 제 옆에 있어주는 우리 사랑하는 아름이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라는 말을 남겨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2021 MBC 연기대상

한편, 진아름은 지난 2019년 KBS ‘해피투게더 4’에 출연해 남궁민과의 연애 스토리를 전한 바 있습니다. 당시 진아름은 남궁민이 자신에게 먼저 호감을 표현했으며 자신을 ‘아기’라고 부르고, 자신은 남궁민을 ‘허니’라고 부른다고 밝혔죠,

남궁민의 대상 수상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드라마 찍으면서 고생 엄청 많이 한 게 눈에 보이더라” “연기도 연기지만 몸 만든 거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 “공개 열애 오래 했는데 곧 결혼하지 않을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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