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만 1억 3천 받는다는 축구선수 애인 된 여성의 다큐 공개되자 반전 반응

축구 선수호날두 애인으로 유명해진
조지나 로드리게스
넷플릭스에서 단독 다큐멘터리 제작 중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출중한 축구 실력만큼이나 화려한 여성편력으로 유명합니다.
지금은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5년째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그런데 최근 넷플릭스에서 호날두도 아닌, 조지나 로드리게스다큐멘터리를 제작한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21일, 넷플릭스는 공식 유튜브 계정에 <I am Georgina>의 예고편을 올렸습니다. 예고편 영상에 등장한 조지나는 ‘많은 사람들이 내 이름은 알지만, 내가 누군지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라는 대사와 함께 등장했습니다.


조지나 로드리게스는 2016년 구찌 매장의 직원으로 일하다 우연히 매장에 방문한 호날두를 만나며 인연을 맺었습니다.
감정을 키워오던 두 사람은 2017년 정식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11월에는 딸 알라나가 태어나기도 했죠.

2020년에는 조지나가 호날두로부터 생활비 조의 용돈을 한 달에 1억 3천만 원씩 받는다는 사실이 알려져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는데요.


매년 10억 달러를 벌어들이는 호날두에게 1억 3천만 원은 새 발의 피일 수 있지만, 그럼에도 네티즌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클라스’에 혀를 내둘렀죠.

<I am Georgina>

현재 호날두 사이에서 쌍둥이를 임신한 조지나는 모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는 27일 공개되는 다큐멘터리 <I am Georgina>에 대해 네티즌들은 ‘호날두 다큐멘터리도 아니고 왜 호날두 여자친구 다큐멘터리가 나오냐’라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차라리 웨인 루니의 부인이 더 다큐멘터리로 제작될 법하지 않냐’라며 바람둥이로 유명한 축구 선수 웨인 루니의 아내, 콜린을 언급한 네티즌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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