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연하 아내가 공개한 올랜도 블룸의 치명적인 단점 한 가지

2019년 약혼한 올랜도 블룸-케이티 페리
케이티 페리가 말한 올랜도 블룸의 못 말리는 습관



아무리 겉으로 보기에 멋있고 예뻐 보이는 사람이어도 누구나 차마 밝힐 수 없는 치명적인 단점이 한두 가지 있기 마련입니다. 할리우드 대표 꽃미남 배우, 올랜도 블룸도 마찬가지인데요. 그의 치명적인 단점을 폭로한 것은 다름 아닌 그의 아내라고 합니다.

올랜도 블룸은 2010년 모델 미란다 커와 결혼해 할리우드 대표 선남선녀 커플로 화제를 몰고 다녔습니다. 두 사람은 결혼 1년 만인 2011년 아들 플린까지 낳으며 더욱 돈독한 관계를 유지했는데요. 하지만 2013년 결국 이혼을 택하면서 팬들을 슬프게 했습니다.


미란다 커와 이혼한 이후 올랜도 블룸은 다양한 스캔들에 휘말렸지만 꾸준히 부정하며 싱글 상태를 유지했었는데요. 그러다 2016년 팝스타 케이티 페리와 공식 연애를 인정했습니다.

조용한 연애를 이어가던 두 사람은 2019년, 올랜도 블룸이 케이티 페리에게 프로포즈를 하며 미래를 바라보는 관계가 되었습니다. 당시 올랜도 블룸이 케이티 페리에게 준 반지가 한화로 56억 원에 달해 큰 화제가 되었는데요.


케이티 페리는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올랜도 블룸의 귀여운 결점을 폭로했습니다. ‘남편은 치실을 좋아한다’라고 운을 뗀 케이티 페리는 ‘그는 빛나는 치아를 가지고 있지만, 모든 곳에 치실을 남긴다’라며 고개를 저었습니다.

한편 케이티 페리와 올랜도 블룸은 2020년 딸 데이지를 얻으며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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