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끼친다’ 알몸으로 3일동안 트렁크에 숨어있던 남성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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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트렁크에 알몸으로 숨어있던 남성
틱톡에서 해당영상 130만 조회수 기록해

캐나다에서 한 남성이 차 트렁크 안에 알몸인 채로 적발됐다. 차 주인인 Bethany Coker는 틱톡에 충격적인 영상을 공개했다.

그녀는 어느 날 차 조수석이 진흙투성이로 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당시 누군가 자신의 차 안에 침입했을 거라고 생각하고 청소를 했다.

그 후 3일 뒤 자신의 차 창문 안에 김이 서린 것을 발견했고 차 안에서 “저기요”라는 소리를 들었다.

Coker는 재빨리 차 안을 살폈고 트렁크에서 알몸인 채로 누워 있는 남자를 발견했다. 그녀가 남자에게 “왜 트렁크 안에 있냐”고 묻자 “이건 통과의례다”고 대답했다. 이후 남성은 “나는 교화의 아들이다”라며 엉뚱한 소리를 하기 시작했다.

Coker는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현장에 도착해 남성을 체포했다.

알고 보니 이 남성은 심각한 정신적 문제를 겪고 있었고 체포 후 정신병원으로 옮겨졌다.

그녀는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처음에 누군가 나에게 장난을 치는 줄 알았다. 저 사람이 내 차 트렁크 안에 있었을 때 아무 소리도 나지 않아서 몰랐고 나는 이제껏 그가 있는 채로 차를 몰고 다녔다”고 말했다.

Coker는 해당 영상을 틱톡에 공개했고 이 영상은 130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네티즌들은 ‘그럼 청소할 때부터 있었다는 거잖아. 진짜 소름 돋는다’, ‘뭐야 노숙자야?’, ‘어젯밤 당신 차에서 자고 트렁크에서 놀고 있는 진흙투성이 노숙자? 이거 드라마야?’, ‘교황의아들ㅋㅋ’, ‘맙소사 진짜 말도 안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괄 출처 : tiktok@bethanyco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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