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사장에게 맞았다”던 청담동 주식부자의 전 여친,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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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진 전 여자친구로 알려진 반서진
2020년에는 중국 소속사 사장에게 폭행 당해

반서진 인스타그램

청담동 주식부자라 불리던 이희진과 공개 열애를 해 유명해진 반서진. 당시 이희진은 조직폭력배를 이용해 청부 폭행 및 협박을 모의한 정황이 드러나 충격을 안기기도 했는데, 그렇다면 요즘 반서진의 근황은 어떤 모습일까?

지난 2020년 4월, 반서진은 자신이 중국 소속사 대표에게 폭행 당했다고 주장했다. 한국에서 모델 겸 연기자 생활을 하던 반서진은 중국으로 건너가 틱톡 등에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반서진 인스타그램

반서진이 공개한 폭행 사진 속에서 반서진의 입술은 부풀어 오른 상태이며, 뺨과 관자놀이 역시 빨갛게 상처가 남아 있었다.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저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일을 하고 있었다. 제가 중국 말도 서툴고 하지만 저는 최선을 다해 공부하며, 저는 한 회사의 사장을 믿고 열심히 일을 했다”라고 전했다.

반서진 인스타그램

이어서 “하지만 계약 이후 매번 처음과는 늘 다른 태도였다”라며 “저도 사람이다. 화도 났지만 그래도 다시 시작한 일인 만큼 나름 열심히 회사를 위해 일을 했다. 어느 날은 회사와 조금 다툼이 있었다. 그 때문에 저는 회사 사장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라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반서진은 “부끄럽고 마음이 힘들지만 두 번 다시 다른 왕홍들이 이러한 일이 없기를 바라며 회사에서 폭행은 절대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한다”라며 글을 마쳤다.

반서진 인스타그램

반서진의 폭행 사건에 대해 누리꾼들은 “이분 인생도 굉장히 굴곡이 많으시네” “중국이 다 그렇지 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중국의 각종 뷰티 브랜드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던 현재 반서진은 인스타그램에서 약 70만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인플루언서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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