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임파서블’ 촬영 위해 직접 헬리콥터 조종한 톰 크루즈가 포착된 장소

미션 임파서블, 주인공 톰 크루즈
헬리콥터 조종해 팬들 만나

Amber Maas, 미션임파서블5
Amber Maas

톰 크루즈헬리콥터를 직접 조종해 팬들을 만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7일 톰 크루즈는 ‘미션 임파서블8‘ 촬영을 위해 남아프리카 공화국 후드스프루트에 헬리콥터를 타고 도착했다.

촬영을 위해 인근에서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톰 크루즈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팬들을 만나기 위해 직접 조종한 헬리콥터에서 내려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Amber Maas

팬들 중 한 명은 톰 크루즈에게 “남아프리카로 이사 올 의향이 있냐”라고 물었고, 그는 “아주 오래 이곳에서 촬영하고 싶었다. 방금 헬리콥터를 타고 오며 치타, 사자들을 봤다. 너무 흥미로웠다. 이렇게 환대해줘서 고맙다”라고 답했다.

남다른 공간, 남다른 연기로 ‘미션 임파서블8’ 마지막 시리즈를 촬영 중인 톰 크루즈를 향한 팬들의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2

톰 크루즈는 지난해 말 촬영을 위해 영국의 한 비행장에서 비행 레슨을 받은 것으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톰 크루즈는 비행기 날개에 매달리는 등 위험한 스턴트 액션을 직접 소화해내 “역시 톰 크루즈다”, “톰 크루즈 하차하면 직접 스턴트를 소화해내는 ‘미션 임파서블’ 주인공을 볼 수 있겠냐” 등 반응을 얻었다.

미션 임파서블5

또한 개봉을 앞두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7’, ‘미션 임파서블8’은 어마어마한 금액의 제작비로도 눈길을 끈 바 있다.

‘미션 임파서블7’ 제작비는 2억 9천 만 달러(약 3471억 원)로 제작비 증가의 이유로는 팬데믹 여파가 꼽혔다.

관계자는 “2020년 2월 첫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었지만 팬데믹 여파로 인해 촬영이 계속해서 연기됐다. 무려 7번 제작 중단 및 연기로 인해 출연 배우, 제작진 인건비가 발생하는 등 예상치 못한 비용이 나갔다”라고 밝혔다.

트위터

한편 잇따라 개봉이 늦춰진 ‘미션 임파서블7’ 개봉일은 2023년 7월 14일, ‘미션 임파서블8’은 2024년 6월 28일로 예고됐다.

또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주역, 톰 크루즈는 시즌8을 마지막으로 하차를 결정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예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1

  1. 크루주백수되는거

    응답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