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전 ‘하얀거탑’에서 삭발 소녀로 출연했던 아역배우, 이렇게 자랐습니다

아역배우 출신의 아인
<경찰수업> 조성은 역으로 활약
연극 <핫식스>에서 주연 맡아

MBC 하얀거탑

메디컬 드라마의 역사를 썼던 <하얀거탑>에서 삭발 소녀 ‘진주’로 활약했던 아역배우 아인폭풍 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아인은 아역배우에서 성인 연기자로 발걸음을 내딛기 위해 지난 2020년 글로빅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섹슈얼 코미디 연극 <핫식스>의 주인공으로 발탁된 아인은 ‘지연’ 역으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핫식스>는 결혼을 한 달 앞둔 지연과 준수 커플이 서로에게 익숙해지면서, 준수를 예전처럼 뜨겁게 되돌리기 위한 지연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작품이다.

아인은 “그동안 어두운 역할을 주로 맡아와서 지연이라는 밝고 귀여운 캐릭터에 욕심이 생겼던 것 같다. 주인공으로 나서게 돼 부담감은 있지만 앞으로의 활동에서 좀 더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는 배우가 되고싶다”는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KBS2 경찰수업

한편, 아인은 올해 데뷔 15년 차로 <하얀거탑>으로 얼굴을 알린 배우이다.

스타들을 배출해낸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에서 제 10대 하니로 발탁되어 MC 진행을 하기도 했으며, 최근엔 <경찰수업>에서 신입생 조성은 캐릭터로 출연,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바 있다.

일괄 출처: 아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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