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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다 해외에서 잘나간다는 이광수의 상상초월 광고비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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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아시아프린스’로 한류스타 등극
해외에서 얻는 광고 수입 수준

뉴스제주

연기·예능 활동으로 방송계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배우 이광수의 광고비 수준이 공개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광수는 2008년 MBC 시트콤 ‘그 분이 오신다’로 데뷔한 14년 차 배우이다.

sbs

190cm의 큰 키와 개성 넘치는 외모를 소유하고 있는 이광수는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뒤, 이후 예능 ‘런닝맨’으로 인해 본격적으로 유명세를 치렀다.

이광수는 ‘런닝맨‘을 그저 신인 시절에 얼떨결에 시작했는데, 이 프로그램이 오랜 기간 살아남고 해외에서까지 대박을 치면서 그 역시 한류스타의 반열에 들어가게 된 것이다.

신라면세점

특히 이광수는 런닝맨의 해외 진출로 인해 중국·홍콩·동남아시아 등에서 인기가 상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를테면 그는 홍콩에서 자국 연예인만 광고에 출연하는 브랜드에 해외 연예인 최초로 모델로 발탁되기도 했으며, 신라면세점의 모델로 뽑혀 홍보활동에 임한 적도 있다.

이처럼 예능으로 시작해 해외 인기를 얻게 된 이광수는 싱가포르에서 개인 팬미팅도 열었는데, 그때 찾아온 관객 수만 약 2,000여 명인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이광수는 ‘아시아 프린스’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mnet

이같이 이광수는 지난 15년간 예능뿐만 아니라 드라마에서도 커리어를 탄탄하게 쌓아오면서 자신만의 입지를 구축했는데, 한 방송에서는 그의 몸값 상승을 비교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방송에 따르면 이광수가 처음으로 얼굴을 알리게 되었던 2008년 통신사 광고에서 그는 광고모델료로 단 80만 원만 받았던 것으로 알려진다. 하지만 런닝맨으로 인기가 급상승해 한류를 장악한 이광수는 이제 중국에서 찍은 감자 과자 CF에서 광고비로 1회당 4억 원을 받았으며, 톱스타들만 찍는다는 면세점 모델로 활동하면서는 광고 수입을 10억 원이나 받았던 것으로 확인된다. 이광수가 그해 광고로만 벌어들인 수익은 무려 28억 원에 달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광수는 런닝맨에서 하차한 뒤 최근 tvN 예능 ‘어쩌다 사장 2’에 출연해 차태현·조인성·김우빈·임주환 등과 환상 케미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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