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6호점” 카페 오픈 1년 만에 초대박 났다는 여배우

‘알리스타 케냐 커피’ 시작한 배우 김정화
1년 만에 6호점 오픈하며 대박

김정화 인스타그램

지난 2020년 8월 배우 김정화가 오픈한 카페알리스타 케냐 커피’가 프랜차이즈화 되어 빠른 속도로 확장하고 있다.

지난해 김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1년 한해 저에게는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라며 “배우가 아닌 다른 직업으로 다른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저에게는 새롭고 신기한 일이기도 했지만 그만큼 어렵기도 했습니다”라고 전했다.

김정화 인스타그램

이어서 그녀는 “주변에서 좋은 분들이 함께해주셨고 저는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했습니다”라며 “2월 창녕점을 시작으로 3월 강서 화곡점, 10월 경주점, 11월 다산점, 12월 1일 오늘 울산점이 오픈합니다”라고 밝혔다.

김정화는 남편인 유은성과 함께 지난 2020년 8월 카페 ‘알리스타 케냐 커피’를 오픈했다. 유은성은 카페를 오픈하며 “12년 전 케냐 바링고 지역에 약 2000그루의 커피나무를 심어주고 수확한 커피를 공정무역으로 다시 사들이기 시작해서 12년이 지난 현재는 약 300톤의 커피를 수확하는 도시가 됐다”라고 말했다.

아시아경제

이어서 그는 “저희 두 사람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매년 300톤의 커피를 전량 사들여서 한국에 보급하는 일을 하게 되었고 그 한 부분으로 알리스타 케냐 커피 카페를 오픈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최근에는 카페 사업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기도 했는데, 김정화는 “지점의 이름으로 본점에서 아프리카 아동 1명씩 결연을 해드리고 점주님들께서 국내아동 1명씩 결연을 맺어주셨다”라고 밝혔다.

김정화 인스타그램

김정화 카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좋은 일로 시작했는데 잘되서 다행이다” “1년 만에 6호점을 내다니…사업 수완도 좋은 거 같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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