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컷하고 이미지 변신했다는 여배우의 화보 비하인드 이정도입니다”

숏컷 변신한 조보아
카리스마 넘치는 화보 비하인드 컷 공개
<군검사 도베르만> 출연 중

디스패치

긴 머리에서 숏컷으로 파격 변신한 배우 조보아의 화보 비하인드 컷이 눈길을 끈다.

조보아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에 에스콰이어 화보 비하인드 사진 몇 장을 업로드했다.

키이스트
키이스트

시크한 숏컷으로 변신한 조보아는 사진 속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선보였다.

매혹적이면서도 우아함이 느껴짐과 동시에 근육질의 탄탄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보는 이들에게 부러움을 안겼다.

tvN

조보아는 현재 인기리에 방송 중인 드라마 tvN <군검사 도베르만>에서 거침없는 성격의 육군 법무장교 ‘차우인’ 캐릭터를 맡아 활약 중이다.

드라마를 위해 스타일까지 변신한 조보아는, “이번 작품을 위해 태어나서 처음으로 짧게 머리를 잘라봤다. 머리 스타일보다 차우인이라는 강인한 캐릭터가 파격적인 도전 같다. 이번 드라마에서는 액션신도 많아서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조보아는 모범납세자에 등극하며 국세청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그동안 기부 활동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고 있었다는 조보아는 국민 한 사람으로서 성실 납세를 이어왔다고 한다.

작품 외에도 다양한 곳에서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조보아의 앞으로 활동에 기대감이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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