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에 대변인’ 국방부 소속 ‘러시아 본드걸’로 불리는 미모의 여성

2017년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 임명된
26살 Rossiyana Markovskaya

Rossiyana Markovskaya는 지난 2017년 러시아 국방부 Sergey Shoygu 국방부 장관의 개인 대변인으로 임명됐다. 그녀는 26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초고속 승진을 하며 입지를 다졌다.

이후 러시아 국방부 장관 곁에서 크렘린과 그 주변에서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그녀의 미모 덕분에 Rossiyana Markovskaya는 ‘러시아 본드걸‘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현지 언론은 ‘Rossiyana’라는 이름은 전통적인 러시아 이름이 아니며 구 소련 붕괴 이후 그녀의 부모가 러시아 독립을 지지하기 위해 붙여진 이름이라고 전했다.

Rossiyana Markovskaya는 국방부 장관의 대변인으로 임명되기 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의 극동연방대학교에서 언론학을 공부했다. 이후 모스크바에서 뉴스 앵커로 활동했다.

그녀는 약 1만 9천여 명이 넘는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었지만 현재 SNS 운영을 중단했다.

그녀는 올해 1월 미얀마 장관과 함께 군사 협력을 논의하기 위해 방문한 이후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Rossiyana Markovskaya는 러시아 군대의 군복 변경을 포함한 여러 정책을 추진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고 알려졌다.

한편 지난 2018년 러시아 국방부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여성의 누드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됐다. 이 사진은 즉시 삭제되었지만 해외 언론은 사진 속 인물을 Rossiyana Markovskaya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일괄 출처 : daily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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