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보니 삼촌이 지드래곤” 김민준♥권다미 아들이 닮은 사람은…

김민준 권다미 부부 득남
삼촌 지드래곤이랑 닮아

인스타그램

지드래곤이 예비 ‘조카 바보‘ 자리를 예약했다.

지난달 4일 지드래곤(권지용) 누나 권다미는 “김민준, 권다미 베이비. 우리 이든이 건강하게 태어났어요”라며 “축하 인사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인스타그램

첫 아이를 득남하게 된 김민준, 권다미 부부를 향한 축하가 이어진 가운데 삼촌 지드래곤과 조카의 케미를 궁금해하는 팬들도 넘쳐나고 있다.

팬들은 “지드래곤 과거부터 동료 아이들 예뻐해서 무조건 조카 바보 될 것 같다”, “태어나보니 삼촌이 지드래곤이라니…너무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인스타그램

권다미는 이후 아이에 대해 “어제는 삼촌 닮은 얼굴, 오늘은 아빠 닮은 얼굴. 매일 조금씩 다른 얼굴이 신기해 우리 아가”라며 삼촌 지드래곤과 닮은 사실을 언급하기도 했다.

또한 “집에 와서 잘 적응 중인 우리 이든이. 태어난지 26일 째, 벌써 4.5kg 돌파. 건강하게 잘 크자 또롱이”라고 아이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4일에는 “Eden♡”라는 글과 함께 아이의 반쪽 얼굴을 공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트위터

지드래곤은 과거, 리얼리티 프로그램 등에서 선배들의 아이를 유독 예뻐하는 모습으로 ‘조카 바보’의 면모를 예고한 바 있다.

과거 ‘션’ 딸 하음이와 눈을 맞추는 사진으로 화제가 됐으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타블로 딸 하루, 추성훈 딸 사랑이와 만나 케미를 선보인 바 있다.

KBS2

하루를 만날 당시 쑥쓰러워하는 하루를 다정하게 케어해 볼 뽀뽀를 받는 데 성공했고, 사랑이와 만날 때 역시 소꼽놀이, 댄스파티 등을 즐기며 다정한 ‘삼촌’으로 분하기도 했다.

다른 아이들에게도 다정함, 달달함으로 중무장해 ‘조카 바보’ 면모를 보였던 지드래곤이 실제 조카를 어떻게 대할지 궁금해하는 팬들의 호기심이 폭발하고 있다.

한편 지드래곤 누나 권다미는 지난 2019년 배우 김민준과 혼인해 올해 2월 득남 소식을 전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예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