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빚 갚기 위해 주 6일 12시간 알바했다는 무명 여배우,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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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 빚투 논란
“어머니 빚투 책임질 이유 없다” 밝혀
빚 갚기 위해 고생했던 과거 공개돼

퍼스트룩

배우 한소희어머니의 빚투 논란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근 한 매체는 한소희의 어머니가 지인에게 돈을 빌렸지만 갚지 않았다는 보도를 전했다. 한소희 어머니의 이러한 빚투 논란은 2020년에 이어 벌써 두 번째이다.

비욘드제이·스튜디오N·JTBC스튜디오

<부부의 세계>로 이름을 알린 뒤 <알고 있지만,>, <마이 네임>으로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한소희가 어머니의 돈 문제로 인해 또다시 검색어에 오른 것이다.

이에 한소희 측은 “본의 아니게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죄송하다. 하지만 갚을 이유는 없다”며 단호한 입장을 전했다.

이와 관련하여 한 연예 전문 유튜브 채널에서는 한소희의 가정사와 과거를 다뤘다. 유튜버 이진호는 “한소희가 무명 시절, 어머니의 빚을 갚기 위해 주 6일 동안 호프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해 빚 2,000만원을 갚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진호는 “한소희의 부모님은 한소희가 어린 시절 이혼했다. 어머니 신씨는 한소희를 제대로 양육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실제 외할머니 밑에서 자라난 한소희는 개인 SNS를 통해 할머니를 ‘내 전부’라고 표현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엄마 맞냐?’, ‘한소희 불쌍’, ‘절대 갚아주지마라’ 등의 댓글을 남겼다.

일괄 출처: 한소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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