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투표 인증’ 김세정이 사과 글 남길 수밖에 없던 이유는…

가수 겸 배우 김세정
투표 인증샷에 사과글 남겨
SBS 드라마 <사내맞선> 출연 중

김세정 인스타그램, Mnet 프로듀스101

지난 9일 오후 6시를 끝으로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마무리됐다. 많은 스타들과 국민들은 투표 인증샷으로 대선에 참여한 것을 기념했다.

가수이자 배우인 김세정 또한 투표를 참여한 인증샷을 올렸다. 김세정은 SNS에 “투표도 하고, 아침도 먹고, 기분도 좋고, 모두 모두 잊지 말고 투표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김세정이 올린 게시물에는 휴일 일상이 담긴 사진들로 가득했다. 투표 인증을 위해 손등에 도장을 찍은 사진도 있었다.

그러나 이것이 화근이 되었다. 전문가들이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도장을 신체에 찍는 것을 자제해달라고 권고했기 때문이다.

김세정은 금세 게시물 밑에 사과문을 게시했다.

“몰랐네요 죄송합니다 여러분 손등에 도장 찍는 행위가 지금 방역 관련하여 국가에서 삼가해 달라 했다 하네요 뒤늦게라도 알게 된 이상 부리나케 올려봅니다! 투표하시는 모든 분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라는 글이 남겨졌다.

SBS 사내맞선

이에 누리꾼들은 ‘다음부터 조심하면 되지 뭐’, ‘괜찮아 괜찮아’ 등의 댓글이 달렸다.

한편, 김세정은 현재 SBS 드라마 <사내맞선>에서 ‘강태무’ 역의 안효섭과 러브라인을 이루는 ‘신하리’ 역으로 활약 중이다.

일괄 출처: 김세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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