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연하 래퍼와 럽스타그램 중인 설운도 딸, ‘남친 있냐’는 질문에…

0

설운도 딸 이승아 래퍼 디아크와 열애설
인정 안했지만 꾸준한 럽스타그램
데이트 사진 또 업로드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

설운도 딸 이승아열애설에 휩싸였던 래퍼 디아크와 여전히 달달함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8일 이승아는 “R u happy with Dark?”(디아크랑 행복해?)라는 팬의 질문에 하트 이모티콘을 붙인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이승아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최근 놀이공원 데이트를 즐긴 듯한 이승아와 디아크의 모습이 담겨 있고, 커플룩과 커플 신발을 맞춰 신은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승아는 “남친이랑 같이 가면 좋은 데이트 추천이요”라는 질문에 “사랑하는 사람이랑은 어디든 행복하지 않을까”라고 답하기도 했다.

인스타그램

이승아와 디아크의 열애설은 지난해 12월 시작됐다.

당시 SNS을 통해 질문을 받던 이승아는 “본인보다 키 3cm 작은 남자 어때요?”라는 질문에 디아크와 찍은 사진을 게재, “얘요?”라고 답했다.

또한 이상형을 알려달라는 질문에 디아크 사진을 게재하는가 하면 크리스마스 계획을 묻는 질문에도 “얘랑 맛있는 것 먹을 것이다”라며 디아크를 언급했다.

인스타그램

이후에도 꾸준히 이상형을 디아크로 꼽거나 다양한 장소에서 찍은 데이트 사진을 올리며 ‘럽스타그램’을 이어왔지만 열애설에 대해서는 특별히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이런 상황에서 이승아, 디아크가 또 한 번 데이트 사진을 게재하자 올해 27살(1996년생) 성인인 이승아와 19살(2004년생) 미성년자 디아크의 열애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도 쏟아지고 있다.

당당하게 ‘럽스타그램’을 이어오면서도 확실한 열애 인정을 하지 않은 것 또한 두 사람의 나이 때문일 것이라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인스타그램

한편 설운도의 딸로 알려진 이승아는 지난 2020년 KBS2 ‘트롯전국체전‘에 출연했으나 아버지에게조차 냉혹한 평가를 받았다.

연변 출신 래퍼 디아크는 Mnet ‘쇼미더머니’, ‘고등래퍼‘에서 출중한 실력으로 인기를 끌었으나 전 여자친구 성폭행 의혹, 미성년자 음주 사진 등 사생활 논란으로 구설수에 오르내리던 중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예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