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다’ 일본인과 가짜 연애 논란 휩싸였던 연예인, 이 사람과 결혼합니다

붐 4월 비연예인과 결혼
과거 논란과 사건사고가 많아
미수다 ‘준코’와 사귄 적 있다 거짓말

출처: 스타투데이, 스카이이앤엠
붐 인스타그램

방송인 4월 9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붐은 공식 팬카페에 자필 편지로 팬들(천재지붐)에게 ‘평생을 서로 존중하며 함께할 소중한 인연을 만나 믿음과 사랑으로 한 가정을 이루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4월 9일 따뜻한 봄에 결혼한다며 구체적인 날짜를 알렸고, 팬들의 많은 축복과 응원을 부탁한다고 했다.

출처: tvN ‘놀라운 토요일’

예비 신부는 붐이 오랜 시간 알고 지내던 지인으로 비연예인이다. 나이는 89년생으로 7세 연하이며 직업은 알려지지 않았다.

소속사 ‘스카이이앤엠’은 코로나의 심각성과 비연예인인 예비 신부를 위해 가까운 지인만 초대한 후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 전했다.

붐의 결혼 소식에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실수로 했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기도 하다. 당시 붐은 다시 듣기 찬스를 주기 전 뜬금 없이 “여보”라고 외쳤고, 키는 “저 형 연애한다”라며 놀렸다.

출처: mbc ‘섹션TV 연예통신’, kbs ‘미녀들의 수다’

하지만 붐은 과거 수많은 논란과 사건사고로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은 적이 많다.

대표적으로 ‘미수다(미녀들의 수다)’의 출연진인 일본인 ‘준코’와의 가짜 연애 논란이 있다. 붐은 준코와 사귄 적이 있다며 실명을 거론했지만 당사자인 준코는 미니홈피에 ‘당신이랑 사귄 적이 없다’라고 부인했다.

이후 MBC 라디오 스타에서 “사랑에 있어서 경솔했다”라며 착잡한 표정을 지었다. 교제했던 사람 이름을 말하라고 했는데 편집이 될 줄 알았다며 당시의 상황을 설명하기도 했다.

출처: 스타in

군대 복무기간 중 무려 150일이나 휴가를 나왔다는 사실이 전역 후 밝혀지면서 ‘누가 뒤를 봐주는건 아닌가?’라는 병역 논란도 있었다. 아무리 연예병사라지만 자대배치 받은 지 12일 만에 외출하는 이례적인 상황도 있어 대중에게 비호감을 샀다.

2013년에는 불법 도박 혐의로 소환 당했으며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 후 자숙했다.

이외에도 신화 전진 사칭 사건, 이윤열에게 한 막말 논란, 애프터스쿨 유소영과의 연애 언플 논란 등이 있다.

출처: mbc ‘복면가왕’

한편 붐은 1997년 중3 때 혼성그룹 ‘키’로 데뷔했으며 이후 ‘레카’와 ‘뉴클리어’의 멤버로 활동했다. ‘섹션TV 연예통신’, ‘강심장’, ‘청춘불패’, ‘스타킹’등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출현하여 이름을 알렸다.

자숙 복귀 이후에는 큰 논란 없이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복면가왕’에서 의외의 노래실력을 뽐내기도 했으며,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서 탁월한 진행력을 보여줘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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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붐결혼축하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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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 넘은 존나 비호감인데도 먼 빽으로 방송나오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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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행복 행운 사랑 가득 담아 가져요.
    아들딸 낳고 잘 살아요.
    추카추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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