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소녀시대였는데…’ 20억 소송에서 진 제시카가 도전한다는 이것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 또 걸그룹 도전?
20억 소송, 중국 예능 출연에 문제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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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새로운 걸그룹 도전을 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 10일 중국 언론들에 따르면 “제시카가 중국 인기 예능 프로그램 ‘승풍파랑적저저시즌3에 출연할 예정이다”라고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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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풍파랑적저저’는 중국 내 유명 MC, 가수, 배우 등 30대 이상 여성 스타 30명이 모여 훈련, 경쟁 등을 통해 5인조 걸그룹으로 데뷔하게 되는 여정을 담는다.

전 시즌에서 홍콩 유명 배우 장백지는 물론 미쓰에이 출신 지아, 페이 등이 출연하기도 해 큰 이슈를 모았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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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제시카는 지난 2019년 중국 활동을 위해 독점 계약을 체결했던 매니지먼트와 20억 원 소송을 벌여 패소한 사실이 알려진 바 있어, 중국 활동에 대한 불분명한 미래가 점쳐진 바 있다.

이에 대해 지난 8일 제시카 소속사 측은 “에이전시와의 분쟁은 지난 2021년 7월 우호적으로 해결됐다”라고 밝혀 제시카의 중국 예능 프로그램 출연에 대한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최정상을 달리던 소녀시대에서 탈퇴한 제시카의 걸그룹 도전기가 일부 팬들에게는 의문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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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는 과거 인터뷰에서 ‘소녀시대‘ 활동 당시를 “힘들어도 힘든지 모를 정도로 바빴던 시절”이라고 표현한 바 있다.

이어 “데뷔 4~5년 차 정도에 슬럼프가 왔었다. 극복할 시간이 없으니 자연스럽게 괜찮아졌다. 당시에는 향후를 계획할 엄두를 못 냈다. 당장 내일, 코앞에 닥친 하나하나를 해치우는 게 목표였던 시절이었다”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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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가 한국에서 정상 걸그룹으로 활동했던 데 이어 중국에서도 걸그룹 데뷔가 가능하게 될지 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 승승장구하던 중 소녀시대를 탈퇴해 독자적인 노선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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