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출신 사업가’ 결혼 준비 하더니 돌연 LA로 떠나버린 이유는요

친구들과 여행 차 LA로 떠나
오는 5월 뒤늦은 결혼식 올려

출처: instagram@kisy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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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시절 얼짱으로 이름을 알렸던 사업가 홍영기가 개인 SNS에 친구들과 LA로 여행 간 사진을 올렸다.

마스크를 벗은 채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또한 그녀는 “영앤리치프리티 태이 덕분에 열세가지 메뉴를 맛봤다”, “헬시푸드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라 한입마다 신선함이 입안에 퍼졌다”며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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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기는 공항에서 출발하는 모습부터 시작해 LA를 여행하는 과정을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인천공항 오랜만이네요 영심이(팬클럽 이름)…”, “텅빈 공항이 너무나도 낯설다. 어디 여행 가는지 맞춰봐라”면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또한 “낮에는 여름이고 밤은 살짝 쌀쌀하다. 니트 입고 나왔는데 살짝 추운 정도다”라며 LA의 날씨 정보도 공유했다.

출처: tvN ‘현장토크쇼 택시’

한편 홍영기는 2012년, 당시 미성년자인 이세용과 혼전 임신한 후 결혼했다. 이미 출산까지 마친 상태에서 대중에게 결혼 및 출산 사실을 알렸지 때문에 큰 화제가 됐었다.

홍영기는 아이를 숨기고 다녔지만 나중에 되돌아 봤을 때 아이와 함께한 추억을 생각하니 감출 수 없었다”며 공개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출처: instagram@kisy0729

또한 시어머니에게 모진 말을 들었다며 힘들었던 과거를 고백했었다. 시어머니는 “아들이 능력도 안 되는 상태에서 아이를 가져버렸으니 가장의 역할도 수행하지 못할 것이라 생각했다”, “아기를 지우고 나중에 다시 가져도 되지 않겠냐”고 홍영기에게 말했다고 한다.

현재 홍영기 이세용 부부는 슬하에 이재원, 이제트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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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혼인신고 10년 차 기념으로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을 전했다. 과거 혼전 임신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채 혼인신고만 했었지만 “여자라면 꼭 한 번 경험해 봐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한다.

개인 SNS에 여러 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올리고 팬들에게 무슨 드레스를 골랐는지 물어보며 소통하고 있다. 둘은 오는 5월 봄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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