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빠의 그림자” 책 펴낸 이승기 여동생, 얼마나 닮았나 비교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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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써클하우스’에서 여동생 언급 예정
여동생과 붕어빵 모습에 ‘합성 논란’ 나기도

출처: instagram@leeseunggi.official,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SBS ‘써클하우스’

17일 SBS ‘써클하우스’에서 ‘첫째의 희생 VS 동생의 서러움’을 주제로 이승기오은영을 만나 자신의 여동생 이야기를 풀어나갈 예정이다. 첫째인 이승기는 장남의 부담감을 토로함과 동시에 친여동생의 마음까지 이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아이비리그 출신 여동생이 작성한 에세이의 주제가 ‘오빠의 그림자’였던 점에 충격 받은 사연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날 방송에는 동생에 대한 안쓰러움과 애틋함을 느낀 이승기의 심정이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SBS ‘힐링캠프’

이승기가 방송에서 여동생에 대해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SBS ‘힐링캠프’에서는 여동생과 관련된 질문을 받자 “나와 많이 닮았다. 동생이 고등학교 시절 외모에 관심이 많고 사춘기가 올 때였는데 주변에서 머리 긴 이승기라고 했다.”

심지어 지인들이 이승기 동생이라는 사실을 모를 때 여동생보고 이승기와 닮았다고 하면 “내가 왜 걔를 닮아”라고 화냈었다고 한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이승기가 스페셜 MC로 출연했을 당시 “여동생은 자신이 오빠라는 것을 주변에 말하지 않는다. 부모님조차 이 사실을 언급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이승기 여동생 주목’이라는 제목으로 이승기의 졸업식으로 보이는 가족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공개 이후 이승기와 붕어빵처럼 닮은 여동생의 모습에 많은 누리꾼들이 감탄을 했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또 다른 사진으로 한복을 입고 있는 여동생의 모습이 공개되었다.

네티즌들은 “붕어빵을 넘어서 포토샵 수준이다”, “한복을 바꾸고 색만 변경하면 같은 인물이다”, “아무리 숨겨도 이승기를 닮았다는 소리를 들을 수 밖에 없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너무 닮아 ‘합성 논란’이 일어나기도 했다.

출처: instagram@leeseunggi.official

한편 이승기는 가수로 데뷔하여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으나, 이후 연기와 예능에도 두각을 보이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거듭났다.

‘집사부일체’, ‘신서유기’, ‘꽃보다 누나’, ‘1박 2일’, ‘강심장’, ‘더킹 투하츠’,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승기는 ‘천재지변도 피해갈 만큼 좋은 사주를 가진’ 스타로 알려져 있어 인간 부적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따라서 각종 재해가 있을 때 마다 이승기의 행방을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이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에 감염된 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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