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몇 살이야?” 11살 연하 남편과 결혼한 여배우의 동안 외모 수준

배우 겸 개그우먼 김가연
11살 연하 남편 임요환과의 거울샷 화제

출처: instagram@jessica_kimkayeon
출처: instagram@jessica_kimkayeon

배우 겸 개그우먼 김가연이 11살 연하인 남편 임요환과 같이 찍은 근황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다름 아닌 11살 어린 남편과의 투샷에도 김가연은 52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마치 20대 같은 독보적인 동안 비주얼을 선보였기 때문이었다.

김가연이 공개한 사진은 임요환과 함께 찍은 거울 셀카로 풋풋함이 돋보였다.

단독 전신사진에서도 하얀색 모자와 짧은 치마에 보라색 가디건으로 포인트를 준 젊은 패션 감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출처: instagram@jessica_kimkayeon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이 찍어준 대충 성의 없는 샷”이라며 “같이 찍을 때도 딴 데 쳐다보기 하여간 청개구리”라는 글과 함게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들은 김가연이 남편 임요환의 관련 미팅 일정 당시에 찍은 사진으로 보였다.

이에 팬들은 “선남선녀다”, “아직도 20대 같다”, “동안 비결이 따로 있나”와 같은 외모에 대한 칭찬에 관한 댓글을 남겼다.

출처: instagram@jessica_kimkayeon

김가연은 11살 연하 남편 임요환을 만나기 전에 1993년 23살의 나이로 전 남편과 결혼했다 5년 후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가연의 이혼 사유는 구체적으로 밝혀진 바는 없으나 상호 협의하에 이혼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다 김가연은 2008년 게임 관련 행사에서 임요환과 인연이 닿게 되어 현재 결혼하여 연상연하 커플의 시초가 되었다.

출처: mbc

김가연은 강경한 악플 대응의 선례를 만든 것으로도 유명한 연예인이다.

김가연은 MBC ‘라디오스타’에서 악플러와 관련한 질문에 대해 “일단 한 놈만 패면 된다. 그러면 다 사라진다”고 악플 고소에 대한 적극적인 자세를 보인 바 있다.

한 언론사 인터뷰에서도 김가연은 “악플에 대한 상처를 이기지 못한 어린 영혼들이 여전히 있다. 국가 차원에서 더 많이 신경 써줬으면 좋겠다. 더 이상은 이런 아픔이 없어야 한다”라며 악플에 대한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출처: instagram@jessica_kimkayeon

1994년 미스 해태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한 김가연은 올해로 연예계 29년 차에 접어들었고 연예계 바깥에선 게임단 구단주와 게임기획자로 활동한 바 있다.

게임을 좋아하던 김가연은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인연이 닿아 슬하 두 명의 딸을 두어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현재 김가연은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김 실장 역으로 배우로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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