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친코’에서 엄마 역할 맡은 여배우, 사실 여기에도 출연했습니다

파친코 ‘양진’역 맡은 배우 정인지
기존에 출연했던 작품들 주목돼

출처: instagram@ijeong_i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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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TV+의 웹드라마 ‘파친코‘에 출연하는 배우 정인지가 다른 유명 작품에도 출연했다는 소식으로 이에 많은 네티즌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

배우 정인지는 ‘파친코’ 작품 내에서 주인공 엄마인 ‘양진‘ 역을 맡았다.

정인지는 뮤지컬에서 주로 활약해왔기에 웹드라마로는 시청자들에게 처음으로 인사드리게 된다.

출처: instagram@ijeong_inji

웹드라마 ‘파친코’는 8부작으로 3월 25일에 첫 화가 개봉된다.

‘파친코’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선정된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고국을 떠나 억척스러운 생존과 번영을 추구하는 한인 이민 가족 4대의 삶과 꿈을 그려낸 드라마이다.

해당 드라마는 1화부터 4화까지는 한국계 미국인인 코고나다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이후로 8화까지 저스틴 전 감독이 해당 드라마를 감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애플tv+

파친코 드라마에서는 미나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윤여정, 이민호와 같은 유명 배우들이 신인배우들과 호흡을 맞추게 된다.

김민하와 정인지는 신인배우임에도 주연급 배우로 활약하게 되는 포지션을 맞아 많은 네티즌들은 작품에 대해 기대하고 있다.

특히 정인지는 뮤지컬 및 연극 분야로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지도를 쌓아왔다.

출처: KBS2

정인지는 아역배우 출신으로 KBS 청소년 드라마 ‘학교4’를 통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려왔다.

2016년 무렵에는 뮤지컬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에서 기생 ‘자야’역을 맡아 뮤지컬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2020년에는 연극 ‘렁스’를 3번에 걸쳐 연기를 지속적으로 선보인 바 있다.

출처: 연극열전

그녀의 데뷔작은 1998년 EBS 청소년 드라마 ‘학교 이야기’로,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으며 최근 웹드라마 ‘파친코’ 말고도 뮤지컬, 아동 애니메이션 성우, 농심 CF 촬영 등 공백기 없이 다양한 방면으로 활동폭을 넓혀가고 있다.

다양한 활동을 해온 정인지에 대해 누리꾼들은 “연기 잘했던 배우로 기억한다”, “파친코 오프닝에서 인상 깊었다”, “뮤지컬 때부터 봤는데 응원한다”와 같은 응원의 메시지가 주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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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hought on “‘파친코’에서 엄마 역할 맡은 여배우, 사실 여기에도 출연했습니다”

  1. 강렬하고 깊은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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