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맨’ 찍고 대박난 배우, 아카데미에서 뜻밖의 여배우와 포착됐다

’아쿠아맨’ 제이슨 모모아
여배우 케이트 베킨세일과 함께 포착

출처: Getty Images(왼), BACKGRID(오)
출처: BACKGRID

영화 ‘아쿠아맨‘으로 이름을 알렸던 제이슨 모모아가 오스카 아카데미 시상식이 끝나고 다른 여배우와 화목하게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그녀는 바로 케이트 베킨세일로 영화 ‘앱솔루틀리애니씽’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많은 인기도를 쌓아온 배우였다.

이들은 오스카 행사 밖에서 쌀쌀한 날씨에 양복 재킷을 빌려주며 즐겁게 수다를 떠는 모습이었다.

출처: BACKGRID

제이슨과 케이트가 함께 있는 모습으로 많은 팬들이 연애 중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시했다.

외신 보도들도 제이슨은 작년 1월경 리사 보넷과 이혼한 것으로 알려져 연애 가능성이 있다고 추측하고 있다.

전 아내인 리사 보넷은 오스카와 애프터 파티에 초대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instagram@prideofgypsies

이에 제이슨의 전 아내 리사 보넷과 이혼하게 된 계기에 대한 관심도 이어졌다.

당시 제이슨 모모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모두는 이러한 변혁적인 시대의 변화를 느끼고 있다. 혁명이 전개되고 있고 우리 가족도 예외는 아니다. 우리가 결혼생활에서 헤어졌다는 소식을 전한다”고 언급했다.

이들은 2005년 한 재즈 클럽에서 12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친구들의 소개로 교제를 시작했고 이후 2017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두었다.

출처: AFP

제이슨은 리사 보넷과 헤어졌지만 꾸준히 가족으로서 애정을 보여왔다.

리사 보넷의 딸이 <더 배트맨>에서 캣우먼 역을 맡아 제이슨은 이를 보기 위해 <더 배트맨> 시사회에 참석했다.

제이슨은 지난 1일 엔터테인먼트 투나잇과의 인터뷰에서도 “우리는 그저 자랑스럽다. 리사 보넷이 올 수 없어서 두 아이들과 함께 ‘더 배트맨’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곳에 오게 되어 기쁘다. 우린 아직 가족이다. 알지?”라고 언급한 바 있다.

출처: wireimage

또한 리사 보넷이 3월 16일에 결혼반지를 끼고 있는 것이 목격되어 많은 팬들은 제이슨이 리사 보넷과 재결합 가능성에 대해 관심을 기울였다.

그러나 지난 27일 오스카 시상식 레드 카펫에서 제이슨의 인터뷰에 따르면 “우리는 다시 함께하지 않는다. 우리는 영원한 가족이다”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제이슨 모모아는 올해 12월 6일에 공개되는 영화 ‘아쿠아맨 2’로 관람객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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