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품절됐다더라…김건희가 신고 등장해 대박난 슬리퍼의 가격 수준

일상 사진 공개된 김건희 씨
사진 속 슬리퍼 가격 화제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아내 김건희 씨의 사진이 공개되면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김건희 씨가 신고 있는 슬리퍼 가격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4일 김건희 씨가 서초동 자택 인근에서 수수한 옷차림을 한 채 경찰견과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언론을 통해 공개됐다.

연합뉴스, 김건희 팬 카페

사진 속에서 김건희 씨는 자주색 후드티에 통이 넓은 9부 청바지를 입고 경찰견을 끌어안고 있었는데, 매체에 따르면 김건희 씨는 경찰견에게 다가가 “너무 귀여워서 데리고 자고 싶다”라며 친근감을 표시했다고.

사진이 공개되면서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김건희 씨가 착용한 패션 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그가 신고 있는 슬리퍼가 약 3만 원대로 알려졌는데, 김건희 씨의 팬클럽에서는 슬리퍼 사진을 공유하기도 했다.

연합뉴스

김건희 씨는 지난 사전투표 당시에도 2만 원대 제품의 스카프를 착용해 화제가 됐는데, 일부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그녀가 10년 전 의상을 재활용해 입는다는 주장을 펼치기도 했다.

한편, 대선 기간 동안 윤석열 당선인은 총재산으로 77억 4,534만 3,000원을 신고했는데, 이 중 윤석열 당선인의 명의로는 8억 4,632만 8,000원, 김건희 씨 명의로는 68억 9,901만 5,000원이었다.

김건희 인스타그램, 연합뉴스

김건희 씨의 사진이 공개된 후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국민 여론을 떠보려는 언론플레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대해 신현영 민주당 대변인은 “대통령 선거 기간 동안 제기된 무수한 의혹들이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은근슬쩍 공개 활동을 하겠다는 것은 언어도단이다”라고 전했다.

김건희 씨의 슬리퍼 가격에 대해 누리꾼들은 “사진에 나왔다고 바로 품절이 되는 게 말이 되나?” “꼭 사야 할만한 그런 건 아닌 거 같은데…” “재산이 엄청 많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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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hought on “이미 품절됐다더라…김건희가 신고 등장해 대박난 슬리퍼의 가격 수준”

  1. 줄리는 언제 교도소 가냐? 공정과 상식의 시작은 줄리의 교도소행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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