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살의 1세대 아이돌과 결혼한다는 여성, 드디어 정체가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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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결혼 발표 알린 신화 앤디
예비신부 이은주 아나운서 최근 퇴사
본격 결혼 준비 예정이라는 반응

앤디, 이은주 인스타그램
연합뉴스

지난 1월, 자필 편지를 통해 팬과 대중에게 결혼 소식을 알린 1세대 아이돌 신화앤디.

42살 늦은 나이에 그는 평생을 함께할 신부를 만나 연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앤디 인스타그램

앤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한 사람이 생겼다. 내가 힘든 순간에 웃게 해주고 많이 아껴주는 사람이다”라며 예비신부를 소개했다.

이어 “이제는 혼자보다는 같이 하는 삶을 살아보려고 한다. 부디 제 새로운 출발을 축복해 주시고 따뜻한 시선으로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신화의 앤디로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글을 올린 바 있다.

제주 MBC

이를 본 앤디의 팬들과 누리꾼들은 늦은 나이에 좋은 사람을 만나 결혼하는 앤디를 진심으로 축복해줬다.

이후 뒤늦게 알려진 앤디의 예비신부는 9살 연하의 이은주 아나운서였다. 서울여자대학교 언론영상학부를 졸업한 이은주 아나운서는 제주 MBC에서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 등을 진행했다.

이런 이은주 아나운서가 최근 제주 MBC를 퇴사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본격적으로 결혼 준비하려나?’라는 각종 의견과 추측을 내놓고 있다.

신화 인스타그램

하지만 이는 일리 없는 말은 아니다. 앤디는 결혼을 발표하긴 했지만, 일정은 아직 잡히지 않았다고 전했기 때문이다.

올해 안에 결혼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이은주 아나운서는 퇴사 후 본격적으로 결혼을 준비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앤디는 그룹 신화의 멤버이다. 에릭, 전진에 이어 세 번째로 유부남 대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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