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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절친’ 박나래가 평가한 김준호 “결혼 상대로 어떠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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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열애 시작한 김준호, 김지민
박나래가 이야기하는 김준호 모습

박나래 인스타그램

박나래김지민공개 열애를 시작한 개그맨 김준호를 평가한 내용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김준호는 탁재훈, 이상민, 임원희와 함께 박나래를 초대해 ‘나래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돌싱포맨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는 박나래와의 친분을 강조했는데, 박나래를 슈트를 입고 온 김준호에게 “엄마, 단골 옷 가게에서 본 것 같다. 무엇보다 어깨선이 안 맞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호, 탁재훈, 이상민 등을 위해 안주를 만들어 준 박나래는 “준호 선배는 우리 집에 자주 오니까 알고 있다”라며 “배달 음식 없을 땐 집에 있는 재료를 후딱 꺼내서 안주로 만든다”라고 말했다.

김준호 인스타그램

또한 박나래는 ‘나래바’에 대해 “공식 커플만 50쌍, 비공식으로 100쌍 커플이 탄생했다. 그곳이 진짜 백상 예술제”라고 말했는데, 김준호 역시 “나도 혼자는 안 가고 누군가를 데리고 간다”라며 윤시윤과 함께 나래바를 찾아갔던 경험을 전했다.

김지민과 절친으로 알려진 박나래는 김준호에 대해 “나래바에 개그우먼들이 많이 오다 보니 준호 선배의 이야기도 나온다”라며 “많은 여자 연예인들이 준호 선배는 ‘결혼했을 때 괜찮은 남자’라고 말한다”라고 밝혔다.

DTV KOREA 홈페이지

한편, 개그맨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 3일 열애를 인정했다. 소속사는 “KBS 공채 개그맨 선후배 사이이자, 같은 소속사 식구인 김준호와 김지민이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교제를 시작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또한 과거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준호의 집에서 김지민이 선물한 향초가 발견되기도 했는데, 당시 김준호는 “김지민이 수제로 향초를 만들어 방송국에 팔고 다녔는데 내가 5만 원어치를 사줬다”라고 전했다.

김준호에 대한 박나래의 평가를 접한 누리꾼들은 “개그맨들 사이에서 평판이 엄청 좋은 것 같더라”, “경제적으로 어려운 후배들 많이 도왔다고 하던데”, “최근 열애설 중에 제일 놀라웠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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