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이미지로 사랑받던 걸그룹 멤버, 180도 달라진 화보 공개했다

아이즈원 출신 김채원
르세라핌으로 2번째 데뷔
시크하고 도도한 분위기 화보 공개

출처: 쏘스뮤직, Mnet
출처: 쏘스뮤직

하이브와 쏘스뮤직이 협력해서 만든 최초 합작 걸그룹 ‘르세라핌’ 리더 김채원의 사진과 영상이 공개되었다.

상큼한 이미지였던 아이즈원 때와 달리 시크하고 도도한 분위기의 화보가 공개되어 기존과 다른 컨셉에 많은 네티즌들이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출처: 쏘스뮤직

사진에서 김채원은 등이 뚫린 백 오픈 스타일 원피스를 입고 똑단발 헤어스타일을 한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도발적인 제스처와 여유롭고 당당한 모습이 눈에 띈다.

영상에서는 젖은 머리를 한 채 카메라를 향해 손짓을 하고 머리를 흔들며 춤을 추는 등 자유롭고 개성 넘치는 분위기를 자랑했다.

출처: instagram@official_izone

아이즈원 당시 김채원은 상큼하고 통통 튀는 귀여운 매력으로 대중들에게 각인되었다. 잔망 넘치는 그녀의 모습에 높은 직캠 조회수를 보이기도 했다.

아이즈원 해체 후 울림을 나가고 쏘스뮤직과 계약했다는 소문이 들렸지만 오랜 기간 동안 소식이 없다가 아이즈원 멤버 최예나를 통해 근황이 전해지기도 했다. 2021년 12월 스파이더맨을 함께 보러 갔으며 최예나의 솔로 데뷔도 김채원이 가장 먼저 축하해줬다고 한다.

출처: instagram@hitmanb72

이후 쏘스뮤직에서 김채원과 미야와키 사쿠라의 전속계약 사실을 발표하며 소속사를 옮겨 데뷔가 임박했다는 것이 기정사실화 되었다.

또한 쏘스뮤직 측은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르세라핌 첫 앨범의 총괄 프로듀서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후 방시혁은 개인 SNS에 김채원과 사쿠라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환영 인사를 건내기도 했다. 이미 아이즈원으로 인지도를 쌓은 멤버들이 포함되고, 하이브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걸그룹이기에 많은 기대가 몰리고 있다.

출처: instagram@official_izone

김채원은 울림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프로듀스48에 참가한 후 10등으로 ‘아이즈원’ 데뷔에 성공한다. 아이즈원의 멤버로 활동하며 ‘라비앙로즈’, ‘피에스타’, ‘환상동화’ 등 수많은 히트곡들을 만들어냈다.

아이즈원 해체 이후 재데뷔를 위해 노력했던 김채원은 5월 ‘IM FEARLESS’를 애너그램화한 그룹명 ‘르세라핌’으로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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