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1살…애둘맘 여배우가 공개한 복근 수준은 모두를 감탄케한다

사업가 전용진과 결혼한 배우 김빈우
SNS 통해 명품 복근 공개해 화제

출처: instagram@binwoos
출처: instagram@binwoos

지난 5일 배우 김빈우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마름의 간지. 올해 목표는 54kg 유지하기. 운동도 식단도 열심이었던 작년. 건강하게 사는 게 목표입니다. 다이어트도 운동도 건강이 최고”라는 글과 함께 게재된 사진 속에는,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사진 속 김빈우는 검은색 브라탑과 편안한 운동복 바지를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 어려운 탄탄한 11자 복근이 특히 눈길을 끌었다.

출처: instagram@binwoos

과거 173cm라는 큰 키와 본래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던 김빈우는 둘째를 임신하면서 몸무게 75kg을 찍은 바 있다.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기 위해 그녀는 ‘바디 프로필’을 찍겠다는 다짐을 했고, 실제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고강도 트레이닝, 퍼스널 트레이닝, 유산소를 병행하며 운동을 진행했다고 전해졌다.

식단까지 조절하며 피나는 노력 끝에 결국 지난해 6월, 23kg을 감량해서 최종 52kg의 몸으로 바디 프로필을 촬영하는 데 성공했다.

출처: instagram@binwoos

1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꾸준히 운동하는 모습을 SNS에 공개하며 많은 이들에게 동기부여와 함께 도전정신을 심어주고 있다.

한편 김빈우는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 대회에 참가한 이후 2003년부터 연기 활동을 시작한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주로 아침 드라마 혹은 일일 드라마에서 활약했으며 2015년 MBC ‘불굴의 차여사’가 그녀의 마지막 작품이다.

같은 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과 백년가약을 맺고 슬하에 1남 1녀를 둔 이후로 작품 활동은 안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출처: TV조선 ‘아내의 맛’

두 사람은 과거 TV조선 ‘아내의 맛’에 함께 출연해 결혼 관련 에피소드를 공개한 바 있다. 원래 그저 알고 지내던 누나 동생 사이였지만, 우연히 같은 아파트로 이사를 가고 자주 마주치다 보니 마음이 깊어졌다고 밝혔다.

이어서 “관계가 깊어진지 한 달 만에 (김빈우가) 프로포즈를 받았고, 두 달 만에 집까지 합쳤다”고 말하자 패널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만남부터 상견례까지 두 달 밖에 걸리지 않은 것이다. 이에 대해 전용진은 “놓치면 평생 후회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초고속으로 결혼을 진행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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