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한국→미국’ 노마스크 사진 올린 발리댁에 이런 반응 쏟아졌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
SNS에 가족들과 미국 여행 근황 전해

최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족과 미국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우리가족♥ #kahi_dalla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희가 남편, 두 아들과 함께 미국 여행 중인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그녀의 사진에 네티즌들은 ‘화목한 가정입니다 ❤️❤️❤️’, ‘아름다운 가족입니다’, ‘마스크 안 써도 되나요? 넘 부러워요’, ‘너무 이쁜 카히언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국은 현재 코로나19 방역 조치를 완화하고 있다. 야외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해제했으며 일부 회사는 사무실 건물 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 역시 해제하고 있는 추세이다.

가희는 지난 2016년 미국 하와이에서 3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녀는 두 아들을 낳고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가족과 함께 거주하고 있다.

그녀는 인스타그램에 발리에서 지내는 일상을 팬들에게 공유하며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특히 스포츠를 좋아하는 가희는 발리에서 서핑을 하거나 요가를 하는 등 다양한 운동을 하며 지내는 모습을 자주 공개했다.

가희는 결혼 후 발리로 떠난 이유에 대해 남편과 자신이 좋아하는 나라인 발리에서 살고 싶었다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그녀는 최근 가족과 함께 한국에 들어왔다. 가희는 지난 2월 tvN ‘엄마는 아이돌’에 박정아와 함께 출연해 그룹 ‘마마돌’로 활동해 화제가 됐다.

가희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12년 만에 무대를 하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그녀는 “기분이 묘했다”라며 “후배들 앞에서 ‘중’ 평가를 받았다. 중을 받는 순간 너무 민망했다. 마음 같아서는 ‘상’을 보여주고 싶은데 현실을 그렇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보컬에서 ‘하’를 받아서 충격이었다. 거기다가 후배 아이돌이 지켜보는 줄 몰랐다. 창피하고 무너졌었다. 그런데 오히려 그 계기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는 말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일괄 출처 : instagram@kahi_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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