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국에서 유행 중이라는 투명 핸드백의 놀라운 가격 수준

2,700달러짜리 유리 핸드백
많은 미국 유명인들이 선보여

출처: shutterstock(왼), instagram@dojacat,(가운데) AFP(오)
출처: instagram@kyliejenner

미국 유명 연예인들 사이에 유행이 되고 있는 핸드백이 있다고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그 핸드백은 바로 유리로 만들어진 핸드백으로 가격만 무려 2,700달러 한화로 33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명 가방 브랜드인 코페르니와 유리 제품 브랜드 Heven과 협업해 제작된 핸드백으로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출처: Gettyimages

해당 핸드백이 유명해지게 된 계기는 모델 지지 하디드가 유리 핸드백과 함께 3월 말에 열렸던 코페르니 2022 가을 런웨이에서 선보인 이후부터였다.

보그에 따르면 유리 핸드백들 중 하나는 코페르니 런웨이 쇼를 진행하면서 거의 산산조각이 날 뻔했다고 전해지기도 해 핸드백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졌다.

해당 유리 핸드백은 유리 제품 브랜드 Heven 사이트에서 곧 구매할 수 있으며 해당 핸드백 가격은 약 2,700달러로 알려져서 네티즌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출처: instagram@kyliejenner

코페르니 가을 런웨이를 시작으로 미국 유명 모델 카일리 제너가 “더 카다시안즈” 시사회에서 유리 핸드백을 선보여 유명인들로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다.

카일리 제너의 투명한 유리로 구성된 핸드백에 악마 뿔을 형상하는 듯한 장식 두 개가 손잡이에 달려있었다.

카일리 제너의 안이 다 보이는 유리 핸드백 특징 탓에 카일리 제너의 화장품 브랜드의 립글로스 또한 포착되었다.

출처: Gettyimages

그래미 시상식에도 유리 핸드백이 유명 가수들의 시상식 패션을 함께 빛낸 아이템으로 활용된 모습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었다.

가수 도자캣은 자신의 민트색 드레스와 함께 그라데이션 기법으로 표현된 민트색의 유리 핸드백을 들고 시상식에 등장했었다.

해당 유리 핸드백 제작 관계자는 인터뷰에서 “스마트폰과 지갑을 넣을 수 있다”면서 “자기방어 도구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덧붙여 말하자 유리 핸드백의 사용 방식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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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티나셰도 같은 유리 핸드백을 선보여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티나셰는 지난 그래미 시상식에서 핑크색 드레스 코드와 함께 빨간색 유리 핸드백을 선보여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많은 유명인들이 유리 핸드백을 가지고 다니는 모습을 포착한 네티즌들은 “이거 깨지면 300만 원이 날아가네”, “들고 다니면 깨질까 봐 노심초사하겠다”, “이쁘긴 하다”와 같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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