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째 열애 중인 신민아♥️김우빈에 서예지·김정현이 비교된 이유는요…

7년째 열애중 신민아♥️김우빈
같은 작품, 다른 러브라인
서예지·김정현과 비교된 이유

지오다노, 온라인 커뮤니티

7년째 달달한 연애를 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인기 배우 신민아, 김우빈이 같은 드라마에 출연한다.

오는 9일 첫 방송되는 ‘우리들의 블루스‘이다. 옴니버스 형식으로 진행되는 드라마기에, 두 사람은 한 작품에 출연하긴 하나 겹치진 않는다.

신민아는 이병헌과 러브라인을 이루며, 김우빈은 한지민과 러브라인을 이룬다.

뉴스엔, MK스포츠

지난 7일 진행된 ‘우리들의 블루스’ 제작발표회에 두 사람은 같이 무대에 올랐다. 공개 연애 중임에도 불구하고 신민아와 김우빈은 서로에 대한 말은 아끼며 작품에 대해서만 집중해 대답했다.

배우라는 직업의 특성을 배려한 것인지, 두 사람은 일과 사생활을 정확히 분리했다. 7년간 끈끈하게 쌓아온 애정을 보여주는 모습이기도 했다.

특히 김우빈과 신민아는 각자의 파트너 배우인 한지민, 이병헌과 팔짱을 끼는 등 다정한 포즈를 연출하기도 했다.

OSEN, MBC

이와 비교되는 커플이 있다. 바로 서예지 김정현이다. 두 사람은 일과 사생활을 분리하지 못한 태도로 지난해 물의를 빚었다.

서예지는 전 연인이자 배우인 김정현을 가스라이팅 한 사건으로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통해 얻은 엄청난 인기를 한 번에 무너뜨렸다. 김정현 또한 과거 ‘시간’에 출연했을 당시, 주연배우 서현에게 한 행동들이 뒤늦게 화제가 되며 엄청난 비난을 받았다.

연합뉴스

두 사람은 대중 앞에 프로페셔널한 자세를 보여야 할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어린아이 같은 행동으로 이미지를 추락시켰다.

그렇게 각자의 체면만 갉아먹은 두 사람은 연애 기간도 오래가지 못하고 헤어졌다. 그리고 잠깐이지만 방송 활동도 중단하는 것으로 자숙의 시간을 보내야 했다.

한편, 신민아와 김우빈 커플 외에도 이병헌, 한지민, 차승원, 이정은, 엄정화 등이 등장해 벌써부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tvN 새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는 매주 토, 일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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