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조합은 뭐지?” BTS 뷔 옆에서 같이 사진 찍었다는 남성, 이 사람입니다

BTS 뷔와 같이 찍힌 남성
알고 보니 영화배우 강동원
미국에서 함께 만난 소식 전해져

출처: twitter@kdwarchive

11일 애플TV+ 드라마 ‘파친코‘의 제작자인 테레사 강 로우의 SNS에서 “한국인을 위한 최고의 밤”이라는 글과 함께 와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을 업로드에 눈길을 끌었다.

이때 뷔와 함께 가죽 재킷을 입은 채 사진에 찍힌 훈훈한 남성의 정체가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에서는 테레사 강과 디자이너 에바 차우, 방탄소년단 뷔 그리고 영화배우 강동원이 나란히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많은 팬들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출처: 애플TV+

테레사 강 로우는 최근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파친코’ PD로 리처드 미들턴, 린제이 스프링어, 마이클 엘렌버그와 함께 ‘파친코’ 제작에 힘썼다.

테레사 강 로우는 과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HBO TV 시리즈 ‘왕좌의 게임’ 또한 그녀의 손을 거쳤다.

그녀는 소설 ‘파친코’를 읽고 떠올렸던 자신의 가족을 위해 현재의 드라마 ‘파친코’ 제작하기로 결심했다는 일화를 공유한 바 있었다.

출처: instagram@bleemusic14

재미교포 작곡가 브라이언 리 SNS에서도 테레사 강 로우와 마찬가지로 방탄소년단 뷔와 강동원과 함께 사진을 찍어 화제가 되었다.

브라이언 리는 SNS 글을 통해 “나는 아미로 함께 있었다”라고 말해 방탄소년단에 대한 팬심을 나타냈다.

테레사 강 로우, 브라이언 리가 올렸던 사진에 방탄소년단 뷔와 강동원이 같이 있는 사진이 계속해서 공개가 되자 이들의 인연이 어떻게 닿게 되었는지 많은 팬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

출처: instagram@bts_v

뷔는 과거 영화배우 강동원을 ‘아홉 번째 롤모델’로 꼽은 바 있다.

뷔는 강동원이 자신의 고향인 경상남도 거창에 위치한 고등학교 출신이라는 것을 알게 된 이후 “거창에서도 이렇게 성공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고 해 롤모델 강동원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뷔가 강동원을 롤모델로 삼았다는 이야기에 누리꾼들은 “롤모델과 연예계 정상에서 만나다니 멋지다”, “강동원과 뷔와의 만남이 새롭다”, “강동원이 라스베이거스 방탄 콘서트에 간 건가”와 같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출처: 유튜브 채널 ‘모노튜브’

영화배우 강동원은 최근 미국 대형 에이전시 CAA와 전속 계약을 체결해 미국 진출을 예고한 바 있다.

그는 현재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신작 ‘브로커’의 개봉일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 멤버 뷔는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일리전트 스타디움에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S VEGAS’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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