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이 선택한 신혼여행지는 과거 열애설과 관련 있는 장소다

현빈, 손예진 결혼 11일 만에 신혼여행
첫 열애설 터졌던 미국으로 떠나
귀국 후 구리에 위치한 신혼집에 머물 예정

지난달 31일 결혼식을 올린 세기의 커플 현빈손예진신혼여행지가 공개됐다.

11일 스타뉴스 측은 현빈, 손예진 부부가 결혼식을 올린 지 11일 만에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난다고 보도했다.

그동안 두 사람은 결혼식 이후 신혼집에서 시간을 보냈고 이번 여행 기간 동안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등을 방문할 것이라고 전했다.

MBC

해당 보도가 나간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에는 꾸민 듯 안 꾸민듯한 캐주얼한 차림의 현빈과 손예진이 나타나 축하해 주는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주목할 점은 두 사람이 떠나는 신혼여행지 미국이 지난 2019년 1월 첫 열애설이 터졌던 장소라는 점이다.

당시 두 사람은 함께 미국 마트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이 찍혔고 미국 동반 여행설이 돌았다. 하지만 이들은 열애 사실을 부인했고 사진에 대해서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온라인 커뮤니티

이후에도 두 사람은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매번 열애 사실을 부인했고, 2021년 1월 1일 두 사람은 소속사를 통해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당시 두 사람은 ‘사랑의 불시착’ 종영 이후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있다가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후 1년 만인 지난달 31일 두 사람은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가족 및 일부 지인들만 초대한 후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했다.

이날 예식 비용만 1억 원이 넘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두 사람은 100만 원대 수준의 답례품을 하객들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한편 결혼식을 마친 두 사람은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 워커힐포도빌 펜트하우스를 신혼집으로 정했다.

이곳은 현빈이 2020년 12월 48억 원에 매입한 곳으로 두 사람 외에도 배우 오연서, 가수 박진영 등이 같은 동네에 거주 중이다.

일괄 출처: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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