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 교복이 선택한 새 모델, 이전 모델들과는 확실히 다릅니다

새로운 모델 발탁한 엘리트 학생복
‘아빠 어디가’ 출신 이준수, 윤후 등장해 화제

출처: instagram@myelite1318
출처: instagram@myelite1318

지난 7일, 5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엘리트 학생복새로운 브랜드 모델을 공개했다.

모자이크 처리된 이미지 안에는 이전까지 엘리트가 선보여온 스니키한 모델들과는 다른 체형의 실루엣이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출처: instagram@myelite1318

두 주인공은 바로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였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엘리트 학생복을 입고 서로 어깨동무를 한 채 함박웃음을 짓고 있었다.

엘리트 학생복 관계자는 “밝고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둘의 모습과 엘리트 학생복이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가 부합하다고 판단해 새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두 사람을 모델로 발탁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어 “통통 튀는 매력을 지닌 두 모델과 함께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덧붙이며, 앞으로의 행보를 전하기도 했다.

출처: instagram@spoonmj79

윤민수 아내 김민지의 인스타그램에도 화보 촬영 현장이 담긴 사진들이 여러 장 게재됐다.

시크한 표정을 지은 채 모델 포스를 풍기고 있는 윤후의 모습은 물론, 함께 촬영을 진행한 이준수 그리고 최근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에 출연해 인기를 끈 신예 배우, 최현욱과 찍은 사진까지 첨부돼 있었다.

그동안 배우나 아이돌 멤버들을 모델로 선정했던 엘리트의 파격적이면서도 독특한 행보에 누리꾼들은 “신선하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출처: MBC ‘아빠! 어디가?’

한편, 윤후와 이준수는 유년 시절 MBC ‘아빠! 어디가?’에 함께 출연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당시 두 사람 모두 ‘왜 때문에’, ‘좋은가봉가’ 등 남다른 유행어를 선보이며 예능감을 뽐내 화제가 됐었다.

최근에도 윤후와 이준수는 함께 Mnet의 예능 프로그램 ‘Zㅏ떼는 말이야’에 출연해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2개월에 한 번은 만날 만큼 각별한 두 사람은, 해당 방송에서 “여태까지 한 번도 싸운 적이 없다”고 밝혀 남다른 우애를 보여줬다.

이번 엘리트 학생복 화보를 통해 다시금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인 그들이기에,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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