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 많이 받았다” 여신 외모의 작가가 얼굴 숨겼던 진짜 이유

웹툰 ‘여신강림’ 야옹이
여신급 실제 얼굴 공개

야옹이 인스타그램
MBC ‘라디오스타’

웹툰 ‘여신강림’으로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야옹이’가 화제다.

13일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전현무, 한석준, 송민호, 웹툰작가 야옹이가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특히 5년째 웹툰 ‘여신강림’을 연재 중인 작가 ‘야옹이’ 비주얼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야옹이 인스타그램

작가 야옹이가 연재 중인 ‘여신강림’은 현재 10개 언어로 100여 개국에서 연재, 누적 조회 수 54억 뷰를 기록하며 K웹툰의 인기를 실감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웹툰 속 주인공 ‘주경’이의 여신급 외모와 똑 닮은 작가의 비주얼이 인기를 끄는 데 한몫한 것으로 보인다.

야옹이 인스타그램

이날 작가 야옹이는 필명 ‘야옹이’를 쓰게 된 이유, 나라별 팬들의 반응, 장기간 연재 시 겪는 애로사항 등 다양한 비화를 쏟아낼 예정이다.

또한 ‘여신강림’ 속 캐릭터와 똑 닮은 ‘실사판’ 외모로 화제가 된 야옹이는 “연재 초창기 얼굴을 숨기다가 나중에 공개했는데 여러 오해가 많다”라며 외모와 관련된 숱한 소문들에 대해서도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야옹이 인스타그램

야옹이는 처음 외모를 공개할 당시 주인공의 여신급 외모와 꼭 닮은 외모가 화제가 됐지만, 팬들이 늘어난 만큼 악플 또한 심상치 않았다.

과거 한 유튜브 채널에서 야옹이는 “작품으로 사랑을 많이 받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찾아와서 악플을 달더라”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작품으로 평가하는 건 어떤 의견도 상관없다. 작품이 아닌 인신공격을 많이 받게 되더라”라고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야옹이 인스타그램

야옹이는 “눈이 어떻게 생겼고, 코가 어떻고, 다리가 짧고 막 익명에 기대서. ‘만화를 그리는 사람인데 왜 외모로 욕을 먹지?’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상처로 인해 정신과까지 방문한 사실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웹툰 외에도 외모, 재력, 몸매, 연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어마어마한 관심을 끌고 있는 작가 야옹이의 토크쇼 진출이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야옹이는 또 다른 인기 웹툰 ‘프리드로우’ 작가 전선욱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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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hought on ““오해 많이 받았다” 여신 외모의 작가가 얼굴 숨겼던 진짜 이유”

  1. 제발 고만좀 올려라 지겹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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