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으로 대박난 개그우먼, 병원에 사진 들고 갔다는 걸그룹 멤버 정체

개그우먼 이세영 코 성형 정보 공유
병원에 윈터, 조유리 사진 들고 가

출처: 유튜브 ‘영평티비’, SM, 스윙엔터테인먼트
출처: instagram@seyoung_1408

연하의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교제 중인 개그우먼 이세영이 개인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에 코수술 한달 차 Q&A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이세영이 코 성형수술을 진행한 병원 정보와 수술 방법, 블랙헤드 없애는 법, 붓기 관리 등 다양한 정보를 속 시원하게 밝혀 구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출처: 유튜브 ‘영평티비’

영상에서 이세영은 “코 수술 한달 차가 되었다. 코 끝 붓기는 약간 남아 있는데 많이 빠져서 되게 자연스러워졌다”라며 만족스러워했다. 계속 화면에 얼굴을 가까이 대며 매끄러워진 옆 라인을 자랑하기도 했다.

“친한 동생이 코 수술이 잘 되어서 소개받았다. 포털 사이트에 검색해서 후기도 찾아보고 비포 애프터 사진을 꼼꼼히 확인했다. 그렇게 5군데에서 상담을 받았지만 최종적으로 고려해본 결과 이곳을 고르게 되었다”며 설명했다.

출처: instagram@seyoung_1408

코 수술 방법에 대해 묻는 질문에는 “코끝이 동글동글하게 높아지고 짧아지는 것을 원한다고 요청 했다. 실리콘 3mm, 절골, 기증 늑연골로 올렸다. 귀에 있는 연골은 사용하지 않았다”고 대답했다.

또한 원하는 분위기를 설명하기 위해 “에스파 윈터와 아이즈원 출신 조유리 두 분 사진을 들고 갔다. 이 두 분의 코를 합쳤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게 내가 원하는 동글동글하면서 예쁘게 올라간 코”라고 밝혔다.

출처: instagram@seyoung_1408

마지막으로 원하는 코 모양이 있다면 다른 스타일의 코라도 가져가서 퓨전해달라고 부탁하라고 조언했다.

기증 늑연골을 사용한 이유에 대해서는 “코 끝을 높이 올릴 때는 귀에 있는 연골만으로는 부족하다. 늑연골을 써야 확실하게 높일 수 있다. 자가 늑연골은 내 늑연골을 넣어야 하는데 무서워서 다른 사람이 기증한 늑연골로 수술했다”고 고백했다.

출처: instagram@seyoung_1408

한편 이세영은 2011년 MBN 1기 공채 개그맨으로 발탁되어 정식 데뷔했다. 이후 개그 공화국이 종영하자 tvN에 주로 출연했고 SNL코리아에서 인지도를 높였다.

2019년에 일본어 학원에서 만난 일본인 연하 남자친구와 함께 ‘영평티비’라는 커플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남자친구와 행복한 일상을 공개하는 이세영은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최근 헬스와 식단조절로 몸을 만들어 여러 피트니스 대회에서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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