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넘었다” 누리꾼 반응 폭발해버린 걸그룹 멤버의 인형 미모 수준

(여자)아이들 멤버 미연
메인보컬, 비주얼 모두 갖춘 국보급 멤버
4월 27일 첫 번째 솔로 앨범 ‘MY’ 발매

톱스타뉴스

최근 신곡 ‘TOMBOY‘를 발매하고 여러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멤버 미연이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TOMBOY의 활동이 끝나자마자 미연은 바로 열일 모드에 돌입, 오는 4월 27일에 첫 번째 솔로 미니 앨범 ‘MY‘로 다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페이스북 일반인의 소름돋는 라이브

공개된 무드 필름 속 미연의 모습은 인형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과한 미모와 상큼함을 자랑했다.

앞서, 미연은 독보적인 아름다움으로 데뷔 초부터 비주얼 멤버로 꼽혀왔었다. 거기에 뛰어난 가창력까지 갖춘 미연은 태생이 아이돌을 하지 않으면 무엇을 했을지 궁금해지는 연예인 중 한 명이었다.

유튜브 (여자)아이들

옐로 체크 패턴의 드레스를 입고 올림머리를 한 미연은 흡사 오드리 헵번을 연상시키며 팬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무드 필름을 본 누리꾼들은 ‘미쳤다 진짜… 얼굴이 어케 저래?’, ‘콧대 미쳤다’, ‘이렇게 생겼는데 메인보컬이다?’, ‘벌써 기대된다 얼른 컴백해ㅠㅠ’ 등의 댓글을 남겼다.

무드 필름 영상 하나만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극도로 끌어올리고 있는 미연의 솔로 앨범 ‘MY’는 27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Mnet 엠카운트다운

한편, 미연은 현재 (여자)아이들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Mnet ‘엠카운트다운’과 네이버 NOW ‘소문의 아이들’에서 MC로 활약 중이다.

이런 미연은 중학교를 중퇴한 뒤 5년간 YG에서 연습생 생활을 했고 블랙핑크 멤버로 데뷔할 기회를 얻기도 했다.

하지만 막바지에 다국적 멤버로 구성이 바뀌면서 데뷔가 무산됐고 결국 소속사를 옮겨 지금의 (여자)아이들로 데뷔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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