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16살밖에 안 됐는데 이미 완성형 비율 자랑하는 송종국 딸의 미모

박연수, 딸 송지아 골프촬영 사진 올려
뛰어난 비주얼에 네티즌들 감탄

출처: instagram@yeonsu_park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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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 박연수의 딸 송지아가 골프장에서 골프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을 올리며 뛰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송지아의 엄마 박연수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지아의 골프촬영 엄마는 일일 매니저~ 머리부터 발끝까지 내 손이 열일한 하루”라며 송지아를 케어 하고 있는 모습과 자신의 셀카를 올렸다.

특정 골프의류 브랜드 이름을 언급한 것으로 보아 협찬 받은 의상을 가지고 촬영을 진행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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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는 송지아가 촬영을 하고 있는 현장 동영상과 전신 사진을 게시하기도 했다. 영상과 사진 속에서 송지아는 의상을 올블랙으로 맞춰 입고 긴 상의에 짧은 치마를 매치했으며 흰색 운동화를 포인트로 주었다.

송지아는 16살 밖에 되지 않았지만 벌써 8등신 완성형 몸매에 아이돌을 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의 비주얼을 가지고 있어 더 눈에 띄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엄마 닮아서 너무 예쁘다”, “지아 사랑스럽고 귀티 난다”, “지아는 골프 선수 말고 아이돌을 해도 어울리겠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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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는 평소에도 송지아가 골프웨어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자주 게시하며 딸에 대한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아직 10대인데도 조그만 얼굴에 늘씬한 몸매를 가지고 있어 어떤 옷을 입더라도 찰떡 같은 모습을 자랑한다.

박연수는 이런 딸을 뒤에서 항상 서포트하며 프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지해주고 있다. 앞서 박연수는 “아무것도 모르던 철부지가 아이 둘을 낳았고 그 아이들을 키우며 어른이 되어가고 있다. 인생이 무엇인지 아주 조금은 알 것 같다”라며 육아에 대한 보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출처: instagram@yeonsu_park0405

한편 송지아는 아빠 송종국과 함께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골프선수를 준비하며 열심히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 시대에도 미국으로 건너 가 전지훈련에 임할 정도로 열정을 보이고 있다.

골프 실력뿐만 아니라 잘 성장한 외모로도 주목 받은 바 있다. 13세에 찍은 초등학교 졸업사진은 이미 완성형 비주얼을 보이고 있어 화제가 되었다. 이후 JYP엔터테인먼트의 러브콜을 받은 적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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