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찍을 때마다 10억 받는다는 전지현이 광고로 벌어들인 수익 수준

데뷔 25년 차 배우 전지현
광고 수익만 150억 원 추정
bhc와 9년째 광고 계약 중

MBN, 엘라스틴
tvN

배우 전지현의 인기가 식지 않고 있다. 최근 인기 치킨 프랜차이즈 bhc에서는 수년간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전지현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부터 이어진 bhc와 전지현의 관계는 올해로 벌써 9년째이다.

bhc

bhc치킨의 관계자는 전지현과 재계약하게 된 이유에 대해 “이번 재계약은 전속 모델과의 신뢰 및 시너지 효과, 고객 만족도 등을 바탕으로 이뤄진 것으로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를 고객들에게 일관되게 전하기 위해 체결됐다”고 전했다.

전지현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통해 ‘치맥 사랑의 아이콘’으로 불리며 전 국민은 물론 해외까지 치맥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현재 bhc의 대표 메뉴로 자리매김한 ‘뿌링클‘을 대대적으로 알리는 데 한몫했다.

KBS2 연중 라이브

앞서, 전지현은 지난해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에서 2021년 한 해동안 가장 많은 광고료를 번 스타 2위에 등극했다.

광고를 통해서 여러 개의 유행어와 명대사를 남긴 전지현은 레전드 광고를 만들어내며 그 위력을 과시했다. 의류, 주얼리, 샴푸, 식품 등 가리지 않고 광고를 찍은 그는 ‘전지현이 찍으면 성공한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엄청난 수익을 올렸다.

KBS2 연중 라이브

전지현은 광고 한 편당 약 10억 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1년 기준으로 그는 15개 정도의 브랜드 광고에 출연, 150억 원 정도를 벌었다.

한편, 전지현은 올해로 데뷔한지 25년 차의 국내 톱 여배우이다. 그럼에도 아직까지도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나오는 작품마다 화제와 흥행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2016년 SBS ‘푸른 바다의 전설’ 이후 둘째를 임신한 전지현은 지난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킹덤: 아신전’과 tvN ‘지리산’으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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