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맞는거냐?” 데뷔 15년차 걸그룹 멤버 화보에 누리꾼의 반응은…

올해 33살 가수 태연
화장품 모델로 발탁돼
요정 같은 비주얼로 동안 미모 자랑
‘퀸덤’, ‘놀라운 토요일’에서 활약 중

MK스포츠, 베네피트
베네피트

인기 걸그룹 소녀시대의 리더이자 메인보컬로 활약하며 솔로 아티스트로도 위력을 과시한 태연이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의 새 모델로 발탁됐다.

공개된 화보 사진 속에서 태연은 장미꽃들 사이에 둘러싸여 요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누가 꽃인지 태연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태연의 미모는 빛이 났다.

베네피트

봄이라는 싱그럽고 풋풋한 분위기 맞춰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태연은 핑크 메이크업과 플로럴 패턴의 의상을 입고 상큼함과 청순함을 뽐냈다.

베네피트는 태연을 브랜드 뮤즈로 뽑은 이유에 대해 “다채로운 매력과 자신만의 색깔로 오랜 기간 수많은 사람들의 ‘워너비’로 자리 잡은 태연과 베네피트 브랜드 특유의 컬러풀하고 유니크한 감성이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새로운 뮤즈로 선정했다”며 밝혔다.

태연 인스타그램

태연의 베네피트 화보와 모델 발탁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태연 여태 했던 뷰티 브랜드 중에 제일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너무 찰떡이잖아~~’, ‘태연이 내 통장 다 털어가겠네’ 등의 반응들을 남겼다.

올해로 데뷔 14년 차를 맞이한 태연은 늙지 않는 동안 미모와 사랑스럽고 귀여운 매력으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 중 한 명이다.

실제 1989년생인 그녀는 올해 33살로, 가수 겸 작곡가인 코드 쿤스트와 동갑으로 알려져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었다.

tvN 놀라운 토요일

태연은 현재 K-POP 대표 걸그룹들이 출연해 경쟁하고 컴백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퀸덤 2‘의 MC로 발탁돼 활약하고 있으며 tvN 주말 인기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서 분위기 메이커를 맡고 있다.

또한 지난 2월에는 태연의 솔로 정규 3집 앨범 ‘INVU‘를 발매, 성공적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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