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옆에 착 달라붙어서…공항에서 포착된 사랑꾼 이병헌의 모습

이병헌♥이민정 부부
미국 여행 후 다정한 모습 포착
운명같은 러브스토리 또한 다시 화제

노희영 인스타그램,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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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헌이민정의 달달한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이병헌·이민정 부부는 ‘마스커스 토너먼트’ 참관 차 미국 여행을 다녀왔다. 그리고 지난 20일 오전 두 사람은 인천공항에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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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0년 차에도 두 사람은 다정함을 자랑했다. 이민정은 면세점 봉투만 든 가벼운 모습으로 입국장에 등장했다.

그리고 함께 나온 이병헌은 홀로 모든 짐을 끌고 나왔다. 이병헌은 마치 아내의 보디가드처럼 이민정의 옆자리를 지켰고, 차량이 있는 곳까지 리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진짜 듬직하겠다”, “보면 볼수록 사랑꾼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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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병헌은 한 방송에 출연해 이민정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 바 있다.

2012년 공개 열애를 하기 전에 두 사람은 이미 2006년지인 소개로 만나 교제를 했었다. 그러나 너무 바쁜 이병헌이 해외를 오가는 왕성한 활동을 한 탓에 자연스럽게 결별을 하게 됐다.

그렇게 몇 년 뒤 두 사람은 시상식에서 마주치는데, 당시 이병헌은 이민정에게 눈인사를 했지만 이민정은 무시했다고 한다.

그 점이 계속 맘에 걸렸던 이병헌은 이민정에게 연락하고, 두 사람은 오해를 푼 후에 다시 사귀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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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 같은 러브스토리로 모두의 부러움을 산 두 사람은 현재까지 알콩달콩 하면서도 유쾌한 부부로 대중에게 사랑받고 있다.

2013년 8월 백년가약을 맺은 이병헌·이민정 부부는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한편, 이병헌은 현재 tvN에서 방송되고 있는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이동석 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으며, 이민정 또한 영화 ‘크리스마스 선물‘(가제)로 스크린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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