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안 보이더니… 제주도에서 근황 전한 여배우가 공개한 비키니 사진

간만에 근황 전한 배우 윤진서
4월에 해변에서 비키니 입고 인증샷

출처: instagram@augustjin

배우 윤진서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해 근황을 알려 화제가 되었다.

다름 아닌 4월임에도 그을린 갈색 피부를 돋보이게 하는 화이트 스웜 웨어를 입어 해변에서 인증샷을 올렸기 때문이었다.

윤진서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이번 주 금요일 파도가 있을까? 차트가 별로라 전문가에게 물어 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해당 사진을 게재했다.

출처: instagram@augustjin

평소 요가 운동을 통해 몸매를 공들여 관리해왔던 윤진서이기에 여전한 S라인을 인증해 많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6일 윤진서는 인스타그램으로 “그저 매트에서 보내는 시간들이 평화롭다. 나의 무궁무진한 세상 매트”라는 글과 함께 요가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요가복을 입은 윤진서가 청초하면서도 강인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고난도 동작을 취하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출처: instagram@augustjin

윤진서는 최근 요가원을 차려 이하늬도 함께 요가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요가원 원장’으로서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윤진서는 결혼 후 제주도에서 요가뿐만 아니라 서핑, 독서를 즐기며 자연과 함께하는 일상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유하고 있다.

그가 남편을 만나게 된 계기도 멕시코에서 서핑을 하다 만남을 갖게 되었다고 알려졌다.

출처: instagram@augustjin

윤진서는 지난 2017년 4월 제주도에서 3년간 교제한 한의사인 연인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치렀다.

이들은 제주도의 한 낡은 농가주택을 직접 개조해 신혼집을 마련해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현재 윤진서는 tvN 드라마 ‘드라마 스테이지 – 통화권 이탈’ 이후로 휴식기를 갖고 있다.

출처: instagram@augustjin

윤진서는 작년 인스타그램을 통해 “Good night”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화장기 없는 얼굴로 게재해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사진 속 윤진서는 팔 안쪽에 새겨진 별자리 타투를 내보이는 모습으로 신비로운 매력을 보여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진서는 2001년 영화 ‘버스, 정류장’으로 데뷔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고 영화 ‘올드보이’, 지난해 tvN 드라마 ‘드라마 스테이지 – 통화권 이탈’에서 차선영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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