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위험’ 진단 받은 여배우의 평소 스타일보니 예상외로 심각했다

대머리 타투 디자이너 햇님
한가인에게 탈모 경고
여성 견인성 탈모 의심돼

스포츠코리아 / SBS ‘써클하우스’
SBS ‘써클하우스’

4월 21일 방송된 SBS 대국민 청춘 상담 프로젝트 ‘써클 하우스’에서는 점을 찍는 문신으로 대머리를 디자인하는 햇님이가 써클러들의 탈모 위험성을 알아봤다.

대머리 대통령이라는 별명으로 출연한 햇님이는 “대머리 타투계에서는 “BTS다”라고 밝혔며 웃음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승기 역시 예방 차원에서 탈모약을 먹고 있다고 밝혔으나 햇님이는 “승기님 머리는 제가 봤을 때는 이쪽 세계로 오지는 않을 것 같다”라고 예측했다.

SBS ‘써클하우스’

노홍철은 “실례가 안 된다면 다른 써클러들도 쓱 한 번 봐 달라”고 부탁했고, 햇님이는 노홍철과 오은영은 탈모가 아니라 말하며 특히 머리숱이 풍성한 오은영은 “오아시스”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어 햇님이는 한가인에게 “관리를 좀 하셔야 할 것 같다”라고 주의를 주며 머리의 흐림이 좋지 않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노홍철은 “공교롭게 올백을 하고 왔다”라며 한가인의 이마를 드러낸 포니테일 헤어스타일 때문에 헤어라인이 더 잘 보인다고 말했다.

SBS ‘써클하우스’

이에 이승기는 “여자는 대머리가 없지 않느냐”라고 물었으나 “대머리는 탈모의 일부다. 머리털이 벗겨진 것이 대머리이고, 민머리는 탈모 때문에 머릴 다 민 경우”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여자의 경우에는 속알머리가 없다“라고 대답해 편견에 대해 일깨워 주었다.

여성에게 자주 보이는 ‘견인성 탈모’의 경우 머리를 잡아당겨 묶는 습관으로 인해 탈모가 진행되는 것으로 관측된다.

MBC ‘해를 품은 달’

한가인은 ‘이마 미인’으로 불릴 만큼 평소에도 머리를 당겨 묶어 둥그런 이마를 뽐내곤 했다.

또한 MBC ‘해를 품은 달’에 출연하며 장시간 동안 머리카락이 당겨진 상태에서 가채 등의 장신구를 매달면서 두피에 안 좋은 영향을 준 것으로 추측된다.

tvN ‘온앤오프’

배우 차청화 역시 tvN ‘온앤오프’에서 사극 출연으로 장시간 동안 머리를 많이 당겨 묶고 무거운 가채를 매어 견인성 탈모가 왔다고 고백했다.

한편 여성 탈모의 가장 큰 원인은 호르몬 불균형으로 임신과 출산, 폐경 등 호르몬의 변화 중 생길 수 있는 불균형이 탈모를 지속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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