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고 충격받았다” 이효리도 따라하고싶다는 여배우의 정체

이효리, 송혜교 스모키 화장 부러워
늙어서 안 어울린다 생각했지만 마음 바꿔


출처: 이효리 인스타그램

지난 22일 공개된 티빙 ‘서울체크인’에서 이효리가 송혜교의 미모를 인정하며 따라 하고 싶다는 마음을 밝혔다.

이날 공개된 ‘서울체크인’에서는 오랜만에 화보 촬영에 나선 이효리의 현장 모습이 담겼다. 이효리는 자신과 안면이 있는 포토그래퍼 홍장현과 만나 반갑게 인사를 했다.

화보 촬영에 앞서 메이크업을 받고 있던 이효리는 오늘의 메이크업 콘셉트가 ‘라인 스모키’라는 사실을 언급했다.

출처: 메이크업 아티스트 은정 인스타그램

오늘의 메이크업 콘셉트를 알게 된 이효리는 “그 화보 봤냐, 송혜교 스모키 화보”라며 직접 송혜교라는 이름을 언급했다.

이어 “송혜교의 화보를 보는 데 너무 예뻤다. 제주도에서 송혜교 화보를 보고 나도 따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라며 송혜교의 미모와 스타일을 극찬했다.

출처: 티빙 ‘서울체크인’

그러면서 “안 어울릴 수도 있어 이제는. 쌩쌩한 얼굴에나 또 어울리지”라며 말하자 옆에 있던 홍장현 포토그래퍼와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안 어울리지는 않지. 그걸로 성공하신 분이”라고 말해 모두가 폭소했다.

이효리는 “스모키로 성공하신 분이냐 내가?”라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실제로 이효리는 2007년부터 진한 스모키 화장을 선보이며 스모키의 정석을 보여준 바 있다.

또한 “나이가 들면 스모키가 안 어울린다고 생각해 생기를 주는 게 낫다라고 생각했지만 송혜교의 화보를 보고 마음을 바꾸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가수와 예능인으로서 2000년대를 휩쓸었던 이효리는 2013년 기타리스트 이상순과 깜짝 결혼을 발표하여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이후 각종 환경 캠페인과 유기농, 동물 보호, 봉사, 제주도 귀촌, 스몰 웨딩 등 새로운 삶을 공개하며 또 다시 유행의 선두주자로 떠올랐다.

최근에는 ‘효리네 민박’, ‘캠핑 클럽’ 등 다시 예능에 출연하고 있으며 ‘놀면 뭐하니’에서 ‘린다G’와 ‘천옥’으로 활동하며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예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