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비키니 입는다면…” 당황한 김종국 이런 모습 보였다

김종국 조카들과 옷쇼핑
비키니 입은 애인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
김종국 “지옥같을 것 같다” 발언 화제

출처: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
출처: instagram@kjk76

김종국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MZ세대와 쇼핑하는 X세대…’라는 제목으로 조카들과 수영복 쇼핑하는 영상을 올려 화제가 되었다.

다름 아닌 김종국이 조카들과 수영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 여자친구가 비키니를 입는다면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 대한 대답 때문이었다.

영상 속 김종국은 광고로 들어온 한 플랫폼에서 운동복과 운동 용품을 골라보라며 조카들에게 휴대폰을 건넸다.

출처: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

김종국은 “수영복도 괜찮으니 골라봐라”며 조카들에게 다양한 제품의 쇼핑을 권했다.

그러나 조카들은 “비키니 보니까 좀”이라며 보수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종국은 “비키니가 뭐 어때서 그러냐”라며 조카들이 자유롭게 원하는 수영복을 고를 수 있도록 말하면서도 “수영복 괜찮겠냐. 몸을 먼저 준비해야 하지 않냐”며 돌직구를 날렸다.

출처: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

김종국은 수영복에 대해 이야기하다 조카들로부터 “삼촌은 여자 수영복 중에 비키니, 원피스, 래시가드 중에 어떤 게 괜찮냐”고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종국은 “내 여자가 입으면 다 예쁘지 않겠냐”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조카들은 “여자친구가 너무 야한 비키니를 입으면 어떨 것 같으냐”라고 되묻자 김종국은 “지옥 같을 것 같다“라면서도 “나는 내 여자친구가 그냥 원하는 거 입는 게 좋을 것 같다”며 솔직한 심정을 내비쳤다.

출처: instagram@kjk76

김종국은 옷들을 구경하면서 파격적인 수영복을 보고 놀라는 조카들에게 “우리 너무 보수적으로 살지 말자”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한 김종국에게 조카들은 “이거는 엉덩이가 너무 껴서 되는 거냐”라며 해당 수영복을 보여주자 대답을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조카는 “입꼬리가 되게 씰룩이네”라며 김종국을 당황하게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instagram@kjk76

영상 속 김종국이 조카들과 서슴없이 대화하는 모습에 누리꾼들은 “김종국 조카들이랑 케미가 좋네”, “광고비로 조카 옷 사주는 거에 다 쓴 거 아니냐”, “나도 저런 삼촌 있었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현재 김종국은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에서 운동 관련 콘텐츠를 업로드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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