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 남편에게 ‘강남 빌딩’ 선물 받았던 미스코리아 아내의 현재

미스코리아 임지연
고깃집 사장님으로 변신한 근황 공개
3번의 이혼으로 아픔 겪기도

TV조선 건강 면세점

미스코리아 출신 임지연근황이 공개됐다.

지난해 임지연은 TV조선 ‘건강 면세점‘에 출연해 고깃집 사장님으로 변신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고기 손질부터 서빙까지 바쁜 하루를 살아가는 임지연은 미스코리아에서 사장님으로 완벽 변신했다.

TV조선 건강 면세점

방송에 출연한 임지연은 57세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바쁜 일상 속에서 여전히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하고 있어 많은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앞서 임지연은 1984년 미스코리아 태평양으로 뽑히면서 연예계에 데뷔했다.

1987년 일본의 사업가와 결혼한 임지연은 잘 나갈 시기에 활동을 중단하고 남편 내조에 힘썼다.

JTBC 미스코리아 비밀의 화원

당시 남편은 일본에서 기계와 건설 사업체, 골프장을 경영하던 인물이었다.

그는 과거 방송된 JTBC ‘비밀의 화원’에서 “일본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리고 첫 번째 생일에 남편이 고급 외제차를 선물해 줬다. 두 번째 생일에는 땅이랑 건물을 선물해 줬다”고 밝혀 시청자는 물론 패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TV조선 건강 면세점

그렇게 남편에게 강남의 5층 빌딩을 선물받았던 임지연이지만 두 사람은 몇 년 뒤 문화 차이로 이혼을 선택하고 만다.

이후 임지연은 두 번의 결혼을 더 했지만 결국 모두 이혼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그래도 미모는 여전하네’, ‘저런 아픔이 있었구나’, ‘요즘도 고깃집 잘 운영하시나’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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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좆이나빨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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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미스코리아는 똥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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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에게 욕설이나 인격모독을
      행위를 했으므로 형사고발을
      해도 불이익을 당해도 선처는
      절대 없음을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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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랄하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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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고마해라 마이 빠랐다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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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성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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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연예인 3번이혼 한게 타이틀 이라도 대나요? 올림픽 금매달도 아니고 이런글 지침 사회에 모범 이됫다던가 전재산 기부 햇다던가 이런기사좀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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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혼 몇번한것이 자랑인가 얼굴예쁘고 몸매좋으면

      응답
  6. 역시 미스코리아는 똥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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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역시 미스코리아는 똥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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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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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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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은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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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임 씨 현재 실정만 얘기 하슈 나왔다하면 과거 이야기로 자랑하는지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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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성격. 나빠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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