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멤버가 실물보고 충격받았다는 걸그룹 멤버의 미모 수준

모니카 수지 뮤직비디오에 등장
수지는 등장하지 않고 모니카 독무만 나와
수지가 너무 예뻐 같이 찍은 사진 못 올려

출처: MBC every1 ‘떡볶이집 그 오빠’, instagram@skuukzky
출처: instagram@monika_shin

댄서 모니카가 수지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밝혔다.

5월 3일 방송된 MBC every1 ‘떡볶이집 그 오빠’에 모니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모니카는 수지 뮤직비디오 촬영에 관련해 “미팅도 같이 하고 사진도 찍고 난리도 아니었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같이 찍은 사진은 제가 못나게 나와 못 올리고 있다. 진짜 심각하게 예쁘시다. 깜짝 놀랐다”라며 수지의 미모에 대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뮤직비디오 ‘Satellite’

촬영 당시 모니카는 “회의를 하는데 회의를 한다면 요구 사항을 주고 이렇게 해달라고 할 줄 알았는데 그냥 정우씨를 보여 달라고 했다”며 감동했다.

“노래를 듣고 느껴지는 대로 프리스타일로 해달라고 하더라. 너무 놀란 것은 뮤직비디오에 자신은 등장하지 않고 모니카만 나오게 해달라고 했다. 그 노래가 뜨려면 수지가 나와야 하는데”라고 말했다.

실제로 뮤직비디오는 수지의 요청대로 오로지 모니카의 독무로만 3분이 넘는 시간이 채워져 있다.

출처: MBC every1 ‘떡볶이집 그 오빠’

마지막으로 모니카는 촬영 당시 어려움에 대해서도 밝혔다. “강원도 양양에 위치한 폐장 호텔에서 바람이 계속 부는데도 옷을 얇게 입고 맨발로 춤을 췄다. 발이 얼어서 베어도 아프지 않을 것 같은 상태였지만 너무 재미있어서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수지는 개인적으로 즐겨 보던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모니카가 추는 춤을 보고 뮤즈에 가까운 느낌을 받았다고 밝혔다. 즉흥적인 춤으로 곡을 다 채우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모니카는 항상 다른 동작을 보여주어 오히려 어떤 클립을 선택할 지가 고민이었다고 한다.

출처: instagram@skuukzky

모니카가 뮤직비디오에 출연했으며 수지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 곡 ‘Satellite’는 닿을 수 없는 것에 대한 그리운 느낌을 담아내면서도 누군가와 가까이 지내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노래이다.

수지는 “이 곡은 의도나 메시지를 명확하게 전달하기 보다는 분위기를 담아내고 싶었다. 위성의 속성을 생각하며 닿지 않고 떠돌아다니는 것들에 대한 메시지를 심었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1
좋아요
2
감동이예요
1
화나요
0
슬퍼요
0

Leave a Comment

[slide-anything id="67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