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 ‘연봉 30억’ 남편과 결혼한다는 걸그룹 멤버의 화보 수준

결혼 앞둔 티아라 지연
맥앤지나 봄 화보 촬영
20대 때보다 고급스러워진 모습

맥앤지나
instgram@jiyeon2__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지연이 본격적인 복귀를 앞두고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지난 9일 매거진 맥앤지나에서는 지연과 함께한 화보 사진들을 공개했다.

화보 속 지연은 에 어울리는 상큼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맥앤지나

대한민국 대표 미녀 ‘김태희 닮은 꼴’이라는 별명을 그냥 얻은 것이 아닌 지연은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로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더불어 핫핑크 컬러, 플라워 패턴의 의상으로 비주얼에 포인트를 더한 지연은 화사함을 자아냈다.

2009년 19살의 나이에 처음 데뷔한 지연 그리고 어느새 30대가 된 지연. 이런 그녀의 화보에 팬들은 “날이 갈수록 고급미가 더해진다”라며 감탄하고 있다.

instgram@jiyeon2__, instgram@jaegyun0728

앞서 지연은 지난 2월 야구선수 황재균과의 열애를 공개함과 동시에 올해 12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까지 밝혀 많은 화제를 모았다.

당시 두 사람의 조합은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터라 대중의 관심도 어마어마했다.

두 사람은 열애를 공개한 뒤 본격적인 럽스타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지연의 예비신랑인 황재균은 최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스토리에는 맛있는 집 밥이 차려져 있었다. 황재균은 지연의 인스타그램 아이디 태그와 함께 “잘 먹을게♥”라는 멘트를 남겼다.

KBS2 이미테이션

이에 누리꾼들은 ‘벌써부터 깨 볶네’, ‘미리 신혼 인증?’, ‘잘 어울림’, ‘황재균 부럽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지연은 주연으로 활약한 영화 ‘화녀’, ‘강남’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솔로 컴백도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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