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돌+I’ 노홍철이 다이어트 위해 꺼내든 물건은 다소 충격적이다

노홍철, 파이프 담배 사진 업로드
다이어트 위해 과자 향 맡기 위해
다이어트 실패했던 과거 재조명

instagram @rohongchul
instagram @rohongchul

방송인 노홍철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이프 담배 사진을 물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오늘부터 다이어트!!! 초콜릿 땡길 때마다 과자 파이프에 향만….하려..했으나…대기실 과자 셀렉 최고 작가들 덕에 내일부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노홍철은 파이프 모형 위에 과자를 올려 향만 맡는 색다른 다이어트 방법을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

instagram @rohongchul

평소 초콜릿과 단 과자를 좋아하기로 유명한 노홍철은 다소 극단적인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선언했으나 방송국 대기실에 놓인 과자에 결국 무너진 것으로 보인다.

과자 바구니를 들여다보는 노홍철의 모습에서 그가 얼마나 고뇌했는지를 짐작할 수 있다.

파이프 담배를 문 모습에 혹시 모를 오해를 방지하고자 노홍철은 “노담파, 비흡연자“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MBC ’무한도전’

노홍철은 2010년 MBC ’무한도전’ 출연 당시에도 초콜릿과 과자를 끊고 초콜릿 복근을 만드는 신년 공약을 세웠으나 제작진의 방해공작에 결국 자포자기했었다.

’무한도전’ 제작진이 준비한 초콜릿 뷔페에 결국 무너져버린 노홍철은 초콜릿 분수에 얼굴을 파묻고 흡입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었다.

tvN ’더 지니어스 룰 브레이커’

이후 같은 프로그램에서 밀라노 패션쇼 모델을 목표로 다이어트에 나선 노홍철은 초콜릿 복근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모델 오디션에서 ’무한도전’ 멤버 전원이 낙방하며 그 기간 동안 요요현상으로 더 살이 올라 시청자들을 웃게 했다.

한편, 방송인 노홍철은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블록버스터 천재들의 브릭 전쟁’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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